#현충원

#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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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인해 취소 됬던 일정 다녀 온 막둥이
.
두찌는 수족구였음..ㅜㅜ
혼자 등원하니 세상 서럽게 울고 감..
목이 괜찮을지 또 걱정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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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따라 인사하는 너의 똘똘함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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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그램#막둥이그램
#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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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인해 취소 됬던 일정 다녀 온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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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찌는 수족구였음..ㅜㅜ
혼자 등원하니 세상 서럽게 울고 감..
목이 괜찮을지 또 걱정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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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따라 인사하는 너의 똘똘함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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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그램#막둥이그램
[코아스와 함께하는 오늘의 역사 #11] "Freedom is NOT Free."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1950년 6월 25일 오늘,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잊혀져간 이름모를 영혼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기려야만 하는 날
#코아스 #KOAS #오늘의역사 #625 #6월25일 #memorial #희생 #한국전쟁#Korean_war #잊혀진전쟁 #호국보훈 #숭고한_희생 #자유_대한민국 #현충원 #자유에는_대가가_따른다 #Freedon #Not_Free #국군
[코아스와 함께하는 오늘의 역사 #11] "Freedom is NOT Free."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1950년 6월 25일 오늘,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잊혀져간 이름모를 영혼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기려야만 하는 날
#코아스 #KOAS #오늘의역사 #625 #6월25일 #memorial #희생 #한국전쟁#Korean_war #잊혀진전쟁 #호국보훈 #숭고한_희생 #자유_대한민국 #현충원 #자유에는_대가가_따른다 #Freedon #Not_Free #국군
#가족여행
찰리채플린이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고 했지만
이 곳에서는 ALL 희극❤️
역시 사랑하는 우리 외갓집😍

기쁠희가 넘치는
사랑하는 우리가족👍🏻
#가족여행
찰리채플린이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라고 했지만
이 곳에서는 ALL 희극❤️
역시 사랑하는 우리 외갓집😍

기쁠희가 넘치는
사랑하는 우리가족👍🏻
#6월24일 #할아버지기일👨🏻‍🦳 #현충원
#벌써6년🙏🏻 #세월빠르구나
⠀⠀⠀
이렇게 진짜 오랜만에 본 #봉씨네❤️
다들 일하느냐고 바뻐서 오랜만에 본
#봉씨네사촌들💕
남자애들은 다들 못왔어ㅋㅋ
⠀⠀⠀
여자가 귀한 #봉씨네
근데ㅋㅋㅋ 여자들만 왔네👍
⠀⠀⠀
오랜만에 다같이 #수다떨고 #좋았어용😘
#6월24일 #할아버지기일👨🏻‍🦳 #현충원
#벌써6년🙏🏻 #세월빠르구나
⠀⠀⠀
이렇게 진짜 오랜만에 본 #봉씨네❤️
다들 일하느냐고 바뻐서 오랜만에 본
#봉씨네사촌들💕
남자애들은 다들 못왔어ㅋㅋ
⠀⠀⠀
여자가 귀한 #봉씨네
근데ㅋㅋㅋ 여자들만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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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같이 #수다떨고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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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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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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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투어 #잊지못할좋은경험 #현충원 #전쟁기념관 #독립기념관 #현대자동차공장 #계룡스파텔 #계룡대 #2함대
#살다보니이런일도 #두드리면열린다
감사합니다.나라 위한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625전쟁#호국보훈의달#현충원
감사합니다.나라 위한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625전쟁#호국보훈의달#현충원
#김소월
#전국백일장
#현충원
고등부300여명참가
#차상

2학년인데 큰 상주셔셔 감사합니다^^ #문학특기자
#김소월
#전국백일장
#현충원
고등부300여명참가
#차상

2학년인데 큰 상주셔셔 감사합니다^^ #문학특기자
#190622 #현충원 #1주기추모 #벌써1년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6월은호국보훈의날 @seoulnationalcemetery
. 
셀프참배 세번째
6월20일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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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셀프참배를 하러 혼자 왔었는데 이번에 친언니와 함께 셀프참배를 하러 현충원을 방문했습니다 
6월20일에 방문했더니 현충원 참배 스피커가 달라져서 조금 당황했고 언니와 저희 뒤에 다른분들도 많이 계셨고 군인분이 바로 뒤에 계셨는데 원래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제 방식대로 열심히 참배를 했었는데 뒤에 군인분이 지켜보고 계시니까 혹시 지금까지 내가 했던 동작이 틀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군인분께서 제가 좀 긴장하니까 긴장하지마시고 소신껏 하시라고 하셔서 다행히 오늘도 잘 마치고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니와 함께 방명록을 작성하고 현충원을 둘러보다 나왔습니다 매번 참배를 하러 올때마다 느끼지만 오늘을 행복하게 살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6월은호국보훈의날 @seoulnational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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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참배 세번째
6월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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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셀프참배를 하러 혼자 왔었는데 이번에 친언니와 함께 셀프참배를 하러 현충원을 방문했습니다
6월20일에 방문했더니 현충원 참배 스피커가 달라져서 조금 당황했고 언니와 저희 뒤에 다른분들도 많이 계셨고 군인분이 바로 뒤에 계셨는데 원래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제 방식대로 열심히 참배를 했었는데 뒤에 군인분이 지켜보고 계시니까 혹시 지금까지 내가 했던 동작이 틀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군인분께서 제가 좀 긴장하니까 긴장하지마시고 소신껏 하시라고 하셔서 다행히 오늘도 잘 마치고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니와 함께 방명록을 작성하고 현충원을 둘러보다 나왔습니다 매번 참배를 하러 올때마다 느끼지만 오늘을 행복하게 살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韓国戦争でのあなたの犠牲は忘れません)
#호국원 #素敵女子 #감성스타그램 #대구무료촬영 #写真撮ってる人と繋がりたい #NationalCemetery #인물사진 #현충일 #현충원 #무료촬영문의 #참배 #MemorialDay #Портреты #ファインダー越しのわたしの世界 #ポートレートモデル #ポートレート女子 #写真撮ってる人と繋がりたい #womanportrait #girlportrait #625전쟁 #국군 #육군 #현충일 #호국보훈의달 #한국전쟁 #koreanwar
솔직히 나는 애국심이 넘치는 편도 아니었고 
태극기를 날짜 맞춰서 계양하는 것도 까먹기 일쑤인 생활을 해왔다.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가볍게 산책 한 번 와보지 못했던 공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몸을 던져 맞서고, 비극에 맞서 싸워야했던 선조들을 떠올리며 현충원을 찾았다. 
때마침 6.25 전쟁 69주년 행사와 셀프참배라는 프로그램들을 알게되었는데, 어렸을적 할머니에게 전해듣던 6.25 피란시절 이야기는 막연하기만 했는데 나이가 먹은 후 티비 프로그램이나 역사 자료들을 접한 후엔 아, 내가 직접 알지 못하는 시절의 이야기이지만 누군가에겐 처절한 싸움의 현장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념의 대립으로 인해 같은 민족임에도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 강제로 가족과 헤어져야만 했던 사람들. 그 아픈 상처들을 그저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지는 나날들. 
높게 위엄을 드러내는 현충탑 아래 은은하게 퍼지는 향내와 국기의 펄럭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경건하게 참배를 마쳤다. 
과거의 누군가는 처절한 독립운동과 아픔의 전쟁을 해야만했다. 그들의 노력과 맞바꾼 현재를 우리는 조금 더 소중히 느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솔직히 나는 애국심이 넘치는 편도 아니었고
태극기를 날짜 맞춰서 계양하는 것도 까먹기 일쑤인 생활을 해왔다.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가볍게 산책 한 번 와보지 못했던 공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몸을 던져 맞서고, 비극에 맞서 싸워야했던 선조들을 떠올리며 현충원을 찾았다.
때마침 6.25 전쟁 69주년 행사와 셀프참배라는 프로그램들을 알게되었는데, 어렸을적 할머니에게 전해듣던 6.25 피란시절 이야기는 막연하기만 했는데 나이가 먹은 후 티비 프로그램이나 역사 자료들을 접한 후엔 아, 내가 직접 알지 못하는 시절의 이야기이지만 누군가에겐 처절한 싸움의 현장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념의 대립으로 인해 같은 민족임에도 싸울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 강제로 가족과 헤어져야만 했던 사람들. 그 아픈 상처들을 그저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지는 나날들.
높게 위엄을 드러내는 현충탑 아래 은은하게 퍼지는 향내와 국기의 펄럭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경건하게 참배를 마쳤다.
과거의 누군가는 처절한 독립운동과 아픔의 전쟁을 해야만했다. 그들의 노력과 맞바꾼 현재를 우리는 조금 더 소중히 느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지난주 🙋‍♀️
#현충원 잘 다녀온 짹짹이🐥
지난주 🙋‍♀️
#현충원 잘 다녀온 짹짹이🐥
순국선열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

#현충원  #데일리  #여행
순국선열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

#현충원 #데일리 #여행
내일은 사람이 많이 오실테니 하루 일찍 온 현충원🌳 할아버지 처음 모시러 왔을 때는 많이 슬펐는데 이제는 가족 나들이 오는 기분🌺 6.25 참전용사 분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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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충혼당 #참전용사 #한국전쟁 #625전쟁 #koreanwar #koreanwarvet  #warveteran #seoulnationalcemetery
내일은 사람이 많이 오실테니 하루 일찍 온 현충원🌳 할아버지 처음 모시러 왔을 때는 많이 슬펐는데 이제는 가족 나들이 오는 기분🌺 6.25 참전용사 분들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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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충혼당 #참전용사 #한국전쟁 #625전쟁 #koreanwar #koreanwarvet #warveteran #seoulnationalcemetery
🌼날씨가 너무 화창했던 날🌼

많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 우리가 있는것이 아닐까 깊은 감사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온 날 
#대전 #현충원 #맞팔 #선팔 #현충원에서 #f4f #follow4like #follow #좋아요 #좋아요반사 #좋튀 #애국 #감사 #군인 #반성 #좋튀 #인스타그램 #instagood #instagram #데일리 #일상
🌼날씨가 너무 화창했던 날🌼

많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 우리가 있는것이 아닐까 깊은 감사함을 다시한번 느끼고 온 날
#대전 #현충원 #맞팔 #선팔 #현충원에서 #f4f #follow4like #follow #좋아요 #좋아요반사 #좋튀 #애국 #감사 #군인 #반성 #좋튀 #인스타그램 #instagood #instagram #데일리 #일상
#조카와삼촌 #목마
곁에 앉아서 기다린지 한 시간이 지났을까..⏱
내 허리와 맞바꾼 시간뒤에 드디어 조카를 안아보고 목마를 태울수 있는 기회를 겟!!
다친 허리로 통증이 있지만 조카에게 높은 뷰를 선물🎁😄
어때~! 전망이 좋지?? 위에서 다 보이지??
마지막 서비스 머리카락으로 배 간지럽히기!!!
삼촌 허리 나으면 또 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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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말 #나른한오후 #현충원 #조카와함께 #나도 #조카바보
#귀엽 #사랑스럽 #헬린이 #약골 #병원가야지
#조카와삼촌 #목마
곁에 앉아서 기다린지 한 시간이 지났을까..⏱
내 허리와 맞바꾼 시간뒤에 드디어 조카를 안아보고 목마를 태울수 있는 기회를 겟!!
다친 허리로 통증이 있지만 조카에게 높은 뷰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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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말 #나른한오후 #현충원 #조카와함께 #나도 #조카바보
#귀엽 #사랑스럽 #헬린이 #약골 #병원가야지
@powerfm1077 X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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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전 7-9시에 진행되는 김영철의 파워FM과 현충원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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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에는 18만여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안장되어계십니다. 이중 16만여위는 6.25 전쟁 중 전사하거나 실종되신 분들입니다.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현충원에 계시는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추모 할 수 있도록 현충문 블럭을 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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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서울현충원 #625전쟁 #625 #김영철 #김영철의파워fm #철업디 #라디오 #현충원블럭 #현충문 #1077 #고릴라
@powerfm1077 X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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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전 7-9시에 진행되는 김영철의 파워FM과 현충원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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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에는 18만여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안장되어계십니다. 이중 16만여위는 6.25 전쟁 중 전사하거나 실종되신 분들입니다.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현충원에 계시는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추모 할 수 있도록 현충문 블럭을 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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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달을 맞이해서 열심히 참배하고 잊지말자며 혼자 다짐했지만 잦아진 야근과 주말근무에 그럴수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 그러다가 알게된게 바로 사이버참배이다. 셀프참배만큼이나 간단하고 공개.비공개로 되어있어 맘편이 작성할수있어 좋은거 같다. 6월이 지나기전에 셀프참배도 하러가고 내일있을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사이버참배 #호국보훈의달 #잊지말기 
@seoulnationalcemetery
호국보훈의달을 맞이해서 열심히 참배하고 잊지말자며 혼자 다짐했지만 잦아진 야근과 주말근무에 그럴수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 그러다가 알게된게 바로 사이버참배이다. 셀프참배만큼이나 간단하고 공개.비공개로 되어있어 맘편이 작성할수있어 좋은거 같다. 6월이 지나기전에 셀프참배도 하러가고 내일있을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사이버참배 #호국보훈의달 #잊지말기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오늘도 참배.🙏
항상 가슴속에 감사한 마음을 품고 찾아갑니다.
순고한 희생에 대한 보답을 할순 없지만..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날이 더워져서 이제 가끔 갈것같은.. #셀프참배 #참배11일차 #호국보훈의달🇰🇷 #6월 #날씨맑음 #맑아서더움 #🇰🇷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오늘도 참배.🙏
항상 가슴속에 감사한 마음을 품고 찾아갑니다.
순고한 희생에 대한 보답을 할순 없지만..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날이 더워져서 이제 가끔 갈것같은.. #셀프참배 #참배11일차 #호국보훈의달🇰🇷 #6월 #날씨맑음 #맑아서더움 #🇰🇷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유하에요 자주올께요
토요일 할아버지 한테 현충원
동네와서 오랜만에 츄러스 감자튀김
맥주 두잔씩 시원하고 좋네 
김유하 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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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현충원#유하에요
#주말#맥주#감자튀김#츄러스
#딸바보#세가족#딸스타그램
#뒹굴뒹굴#휴식#육아스타그램
#인스타베이비#우리가족#좋아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유하에요 자주올께요
토요일 할아버지 한테 현충원
동네와서 오랜만에 츄러스 감자튀김
맥주 두잔씩 시원하고 좋네
김유하 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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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현충원#유하에요
#주말#맥주#감자튀김#츄러스
#딸바보#세가족#딸스타그램
#뒹굴뒹굴#휴식#육아스타그램
#인스타베이비#우리가족#좋아
미국 트러스트포럼에 참석하신 애국동포님들!
저 잘 귀국했습니다. 
서울에서 하룻밤 자고 강원도로 갑니다.
아직 몸이 찌뿌드드하지만 다시 뛰어야죠^^ #자유한국당#김진태#당대표#우파#탈북#북핵#미국#북한#태극기#광화문#정무위#국회의원#춘천#닭갈비#문재인#법사위#군대#장교#현충원#박정희#이승만#육영수#참전#난민#드루킹#트럼프
미국 트러스트포럼에 참석하신 애국동포님들!
저 잘 귀국했습니다.
서울에서 하룻밤 자고 강원도로 갑니다.
아직 몸이 찌뿌드드하지만 다시 뛰어야죠^^ #자유한국당#김진태#당대표#우파#탈북#북핵#미국#북한#태극기#광화문#정무위#국회의원#춘천#닭갈비#문재인#법사위#군대#장교#현충원#박정희#이승만#육영수#참전#난민#드루킹#트럼프
나란히 우리는 같은 선에 머물러 #5rganic_life #유기농가족 #유기농라이프 #현충원
나란히 우리는 같은 선에 머물러 #5rganic_life #유기농가족 #유기농라이프 #현충원
#현충원#태극기체험
#현충원#태극기체험
뜻깊은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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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원#공비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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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비소탕중 전사하신작은할아버지 묘..
할아버지묘참배♡간김에  초대대통령이승만묘참배
첨으로 방문한  서울국립현충원.
이곳에 할아버지가계셔서 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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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립현충원#참배#감사#군인#태극기#훈장#
뜻깊은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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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공비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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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비소탕중 전사하신작은할아버지 묘..
할아버지묘참배♡간김에 초대대통령이승만묘참배
첨으로 방문한 서울국립현충원.
이곳에 할아버지가계셔서 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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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립현충원#참배#감사#군인#태극기#훈장#
한바탕  점심장사를 마치고  #브레이크타임. 
# 잠시 한컷
#바쁜일상에 
#잠깐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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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묵은지닭도리탕#생오리주물럭#한방백숙#능이백숙#노은동#지족동#반석동#대전#유성구#은구비공원#유성선병원#수통골#현충원#선사박물관
#625전쟁 #뼈아픈기억 #흑백사진 #모노크롬 #호국보훈의달 #태극기 #현충원 #현충일 #미러리스 #이오쌀 #탐론 #탐아빠 #망원렌즈 #풍경사진 #landscape #eosr #tam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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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겨레는 나의 사랑, 나의 영광, 나의 힘, 나의 생명, 그를 위해 짧은 일생을 바쳐 그와 함께 영원히 살리라.

야행 중 애국지사 묘역 즈음에 가면 우리가 책, 뮤지컬, 연극, tv, 영화에서 많이 봐왔던 인물들의 이름들을 볼 수 있었다. 해설사분께서도 이 묘역에서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하셨는데 이 분들이 누군가의 아버지, 형제, 자매, 아들, 딸로 땅에 두발로 딛고 살아가셨던 사람들이란 걸 인식하게 해주는 그런 공간이여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일생을 바쳐 타인을 위해 희생할 수 있을까. 그것이 나의 영광이라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가능할까. 수없이 반문하고 되뇌이게 해주는 공간이 아니였나싶다. 
#625 #625전쟁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야행  @seoulnational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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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겨레는 나의 사랑, 나의 영광, 나의 힘, 나의 생명, 그를 위해 짧은 일생을 바쳐 그와 함께 영원히 살리라.

야행 중 애국지사 묘역 즈음에 가면 우리가 책, 뮤지컬, 연극, tv, 영화에서 많이 봐왔던 인물들의 이름들을 볼 수 있었다. 해설사분께서도 이 묘역에서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하셨는데 이 분들이 누군가의 아버지, 형제, 자매, 아들, 딸로 땅에 두발로 딛고 살아가셨던 사람들이란 걸 인식하게 해주는 그런 공간이여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일생을 바쳐 타인을 위해 희생할 수 있을까. 그것이 나의 영광이라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가능할까. 수없이 반문하고 되뇌이게 해주는 공간이 아니였나싶다.
#625 #625전쟁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야행 @seoulnational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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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항상 궁에서 하는 야행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현충원에서도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
지금 현충원에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현 세대에게 전쟁의 의미를 알리고 추모하기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비가 온다던 그날의 예보와는 달리 미세먼지가 없는 정말 복받은 쾌청한 날씨에서 약 2시간 동안 현충원 둘레길을 순례하면서 현충원의 야간 전경을 보며 묘역 곳곳의 해설을 들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만남의 집에서 시작하여 현충탑참배, 위패봉안관, 학도의용군무명용사탑, 호국형제의묘, 장군묘역전망대, 대한독립군 무명용사위령탑, 독립운동가묘역, 육탄10용사비 순으로 돌아보며 행사를 종료하였다. 현충원은 그 곳에 계신 모든 분들의 영면을 위하여 최소한의 조명으로 유지되고 있어서 어두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엄숙한 기분과 함께 더 고요함을 느낄수 있었다.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되어 현충원 야행에 참여할 수 있게 된것에 대해 현충원 관계자분들과 친절하셨던 안내자분께 감사드린다.

#625 #625전쟁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야행  @seoulnational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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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항상 궁에서 하는 야행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현충원에서도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
지금 현충원에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현 세대에게 전쟁의 의미를 알리고 추모하기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비가 온다던 그날의 예보와는 달리 미세먼지가 없는 정말 복받은 쾌청한 날씨에서 약 2시간 동안 현충원 둘레길을 순례하면서 현충원의 야간 전경을 보며 묘역 곳곳의 해설을 들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만남의 집에서 시작하여 현충탑참배, 위패봉안관, 학도의용군무명용사탑, 호국형제의묘, 장군묘역전망대, 대한독립군 무명용사위령탑, 독립운동가묘역, 육탄10용사비 순으로 돌아보며 행사를 종료하였다. 현충원은 그 곳에 계신 모든 분들의 영면을 위하여 최소한의 조명으로 유지되고 있어서 어두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엄숙한 기분과 함께 더 고요함을 느낄수 있었다.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되어 현충원 야행에 참여할 수 있게 된것에 대해 현충원 관계자분들과 친절하셨던 안내자분께 감사드린다.

#625 #625전쟁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야행 @seoulnational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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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기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충원을 좀 더 친숙하게 방문하고 알게 된 것이 그로 인해 시작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로 인해 여러 행사를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부끄럽지 않다. 
아무것도 모른채 방관하며 살아가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지 어떤 일을 계기로 말미암아 더 알아가고 공부하고 행사들에 참여하는 사실은 나쁜 것이 아니다. 물론 여기에는 앞으로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수반되어야 할것이다. 그래야 어떤 특정인으로 말미암아 생긴 일회성이 짙은 관심이 아니게 될 것이고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진정으로 부끄럽지 않을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어떤 계기로 찾아왔던 간에 의미를 충분히 인지하고 현재의 이 평안과 풍요로움이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님을 인식하고 감사함을 느낀다는 그 사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셀프참배라는 편리한 시스템이 도입되어서 현충탑 앞에가서 참배를 한다는 것이 어렵고 힘든 행사가 아니라 원하는 시간에 보다 편하게 참배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되어 감사한 시간이였다.

#현충원 #셀프참배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어떤 계기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충원을 좀 더 친숙하게 방문하고 알게 된 것이 그로 인해 시작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로 인해 여러 행사를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부끄럽지 않다.
아무것도 모른채 방관하며 살아가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지 어떤 일을 계기로 말미암아 더 알아가고 공부하고 행사들에 참여하는 사실은 나쁜 것이 아니다. 물론 여기에는 앞으로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수반되어야 할것이다. 그래야 어떤 특정인으로 말미암아 생긴 일회성이 짙은 관심이 아니게 될 것이고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진정으로 부끄럽지 않을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어떤 계기로 찾아왔던 간에 의미를 충분히 인지하고 현재의 이 평안과 풍요로움이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님을 인식하고 감사함을 느낀다는 그 사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셀프참배라는 편리한 시스템이 도입되어서 현충탑 앞에가서 참배를 한다는 것이 어렵고 힘든 행사가 아니라 원하는 시간에 보다 편하게 참배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되어 감사한 시간이였다.

#현충원 #셀프참배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②⓪①⑨.⓪⑥.②②
현충원 셀프참배, 6.25전쟁 호국행사에 다녀오며

지난 10일부터 현충원에서 셀프 참배가 가능하다는 것을 봤고 시간이 날 때 한번 다녀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지난 현충일 행사 때 참배객들을 보며 유공자 가족들만의 시간이려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셀프로 참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생겨 좋았습니다. 
마침 현충원에서는 6·25전쟁 호국 행사를 25일까지 진행한다고 해서 행사 참여하는 날 셀프 참배를 하러 갔습니다.

국립서울현충원을 창설할 때 위치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골랐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이 언제든지 오실 수 있어야 해서 서울의 중심인 이곳에 창설됐다고 합니다.
경기도민인 저도 복잡하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여서 좋았고, 서울 시민들은 더 편하게 오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포근해 보이는 구름이 둥둥 떠 있고 미세먼지 한 톨 없는 날씨가 정말 평화로웠지만, 이 평화를 얻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만나 뵈러 가는 길이 대비됐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덕분에 누릴 수 있는 이 평범한 일상에 소중함을 잊지 않고 살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문으로 들어오면 바로 정면에 현충문과 현충탑이 보입니다. 그곳에서 셀프 참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참배가 처음인 사람도 쉽게 참배를 드릴 수 있도록, 스피커가 놓여있었습니다.
스피커에는 스마트폰(QR코드, 바코드)을 이용하면 원하는 집례관을 선택하여 참배 할 수 있다는 설명과 전원 버튼이 있었습니다.
첫 명예집례관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저는 독도 지킴이로 서경덕 교수님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곳에서도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참배가 끝난 후 6.25행사 중 하나인 현충원 야행에 참가하기 위해 다시 현충원으로 향했습니다.

6·25전쟁,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행사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에게 6·25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인식시키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께 추모와 감사의 시간을 갖는 행사입니다.
다른 행사는 시간이 맞지 않아 아쉽지만, 퇴근 후 야행에만 참여했습니다.

야행은 현충원 둘레길을 순례하며 야간 전경과 해설 진행을 들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4월에도 진행하셨다고 하던데 벚꽃이 흩날릴 때의 야행도 아름다울 것 같았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좋아 걷기 너무 좋았고, 야행이 진행될수록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더더욱 커졌습니다.

참배를 드리고 위패봉안관을 들렸습니다. 위패봉안관은 현충탑 지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전사, 순직사살이 확인되었지만 유골 또는 시신을 찾지 못한 경우 위패에 이름을 새겨 봉안하고 있는 곳입니다.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지만 전쟁이 끝난 지금까지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신분이 10만분이 넘는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빼곡한 위패를 보고 정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촬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위패보안관을 나온 후 해설자분께서 들어가기 전과 후의 경치가 많이 다르죠? 라고 하셨고 정말 그랬습니다. 무엇하나도 쉽게 이뤄진 건 없었고 그걸 잊으면 절대 안 된단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분들의 희생과 정신을 잊지 말아 달라는 말씀을 끝으로 이동했습니다.

학도의용군무명용사탑과 이어서 호국 형제의 묘와 이름 없는 묘를 둘러보았고,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였다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었겠느냐는 생각을 했을때, 정말 대단하시고 얼마나 용기 있으신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름 없는 묘에 도착할때쯤 서울의 야경이 뒤로 펼쳐졌습니다. 유공자분들의 묘에는 등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편히 쉬실 수 있도록 빛을 설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설명 중간중간 어두워서 후레시로 묘를 비추실 때도 실례될 수 있으니 잠시만 비추고 내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어두운 공간에 빼곡이 펼쳐진 묘비 뒤편으로 반짝거리는 서울의 야경을 보고있으니 정말 대비되면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다시 현충탑으로 돌아았을때 참배가 끝난 후의 경치랑은 또 달랐습니다. 무한히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조경도 잘돼있고 현충원에 자주 들려 편히 쉬다가는 일상과 봉사도 하고 싶어졌습니다

사진을 10장밖에 올릴 수 없어서 4개씩 합쳐서 너무 아쉽고
자세히 쓰지못해서 죄송하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행사를 만들어주시고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감사합니다 #잊지않겟습니다 #셀프참배 #6.25전쟁 @seoulnationalcemetery
②⓪①⑨.⓪⑥.②②
현충원 셀프참배, 6.25전쟁 호국행사에 다녀오며

지난 10일부터 현충원에서 셀프 참배가 가능하다는 것을 봤고 시간이 날 때 한번 다녀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지난 현충일 행사 때 참배객들을 보며 유공자 가족들만의 시간이려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셀프로 참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생겨 좋았습니다.
마침 현충원에서는 6·25전쟁 호국 행사를 25일까지 진행한다고 해서 행사 참여하는 날 셀프 참배를 하러 갔습니다.

국립서울현충원을 창설할 때 위치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골랐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이 언제든지 오실 수 있어야 해서 서울의 중심인 이곳에 창설됐다고 합니다.
경기도민인 저도 복잡하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여서 좋았고, 서울 시민들은 더 편하게 오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포근해 보이는 구름이 둥둥 떠 있고 미세먼지 한 톨 없는 날씨가 정말 평화로웠지만, 이 평화를 얻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만나 뵈러 가는 길이 대비됐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덕분에 누릴 수 있는 이 평범한 일상에 소중함을 잊지 않고 살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문으로 들어오면 바로 정면에 현충문과 현충탑이 보입니다. 그곳에서 셀프 참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참배가 처음인 사람도 쉽게 참배를 드릴 수 있도록, 스피커가 놓여있었습니다.
스피커에는 스마트폰(QR코드, 바코드)을 이용하면 원하는 집례관을 선택하여 참배 할 수 있다는 설명과 전원 버튼이 있었습니다.
첫 명예집례관은 서경덕 교수님입니다. 저는 독도 지킴이로 서경덕 교수님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뜻깊은 곳에서도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참배가 끝난 후 6.25행사 중 하나인 현충원 야행에 참가하기 위해 다시 현충원으로 향했습니다.

6·25전쟁,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행사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에게 6·25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인식시키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께 추모와 감사의 시간을 갖는 행사입니다.
다른 행사는 시간이 맞지 않아 아쉽지만, 퇴근 후 야행에만 참여했습니다.

야행은 현충원 둘레길을 순례하며 야간 전경과 해설 진행을 들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4월에도 진행하셨다고 하던데 벚꽃이 흩날릴 때의 야행도 아름다울 것 같았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좋아 걷기 너무 좋았고, 야행이 진행될수록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더더욱 커졌습니다.

참배를 드리고 위패봉안관을 들렸습니다. 위패봉안관은 현충탑 지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전사, 순직사살이 확인되었지만 유골 또는 시신을 찾지 못한 경우 위패에 이름을 새겨 봉안하고 있는 곳입니다. 나라를 위해 몸을 바쳤지만 전쟁이 끝난 지금까지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신분이 10만분이 넘는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빼곡한 위패를 보고 정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촬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위패보안관을 나온 후 해설자분께서 들어가기 전과 후의 경치가 많이 다르죠? 라고 하셨고 정말 그랬습니다. 무엇하나도 쉽게 이뤄진 건 없었고 그걸 잊으면 절대 안 된단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분들의 희생과 정신을 잊지 말아 달라는 말씀을 끝으로 이동했습니다.

학도의용군무명용사탑과 이어서 호국 형제의 묘와 이름 없는 묘를 둘러보았고,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였다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었겠느냐는 생각을 했을때, 정말 대단하시고 얼마나 용기 있으신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름 없는 묘에 도착할때쯤 서울의 야경이 뒤로 펼쳐졌습니다. 유공자분들의 묘에는 등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편히 쉬실 수 있도록 빛을 설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설명 중간중간 어두워서 후레시로 묘를 비추실 때도 실례될 수 있으니 잠시만 비추고 내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어두운 공간에 빼곡이 펼쳐진 묘비 뒤편으로 반짝거리는 서울의 야경을 보고있으니 정말 대비되면서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다시 현충탑으로 돌아았을때 참배가 끝난 후의 경치랑은 또 달랐습니다. 무한히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조경도 잘돼있고 현충원에 자주 들려 편히 쉬다가는 일상과 봉사도 하고 싶어졌습니다

사진을 10장밖에 올릴 수 없어서 4개씩 합쳐서 너무 아쉽고
자세히 쓰지못해서 죄송하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행사를 만들어주시고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감사합니다 #잊지않겟습니다 #셀프참배 #6.25전쟁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봉사 🇰🇷
#현충원 #봉사 🇰🇷
지난 1주일. 많이 바빴다.
Very busy days last week in Seoul 
#1일1탐방 #nofilter #금같은시간 #챔피온1250 #스틸로 #놀이터 #현충원 #세계문명탐험대 #국립중앙박물관 #신났다그램 #seoul #문화가있는삶
지난 1주일. 많이 바빴다.
Very busy days last week in Seoul
#1일1탐방 #nofilter #금같은시간 #챔피온1250 #스틸로 #놀이터 #현충원 #세계문명탐험대 #국립중앙박물관 #신났다그램 #seoul #문화가있는삶
#셀프참배 라는것을 #정기음악회 때문에 알게 되었지만 막상 직접 #현충원 에 와보니 느낌이 달랐다 지난번 잔디마당에서 공연을 봤을때와는 사뭇 느낌이 달랐다 나 처럼 처음 오는 사람을 위해서 쉽게 할 수 있게 입구에서 부터 설명이 되어 있다 특별히 준비해와야할 것은 없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Qr코드 이용하는것이 어려우면 참배하는곳 앞에 스피커가 있어서 버튼만 누르면 안내음성이 나온다 그것을 따라서 하면 되기때문에 어려운점이 없어서 참 좋았던것 같다 6.25가 다가와서 그런지 장소 덕분인지 몰라도 경례를 하고 묵념을 하니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수 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내가 편안하게 살고 있는것 같아 참 감사했다 건물안을 들어가면 햇빛이 따뜻하게 들어오는데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이 곳에 이름이 적힌분들도 나처럼 편안한 느낌이 드시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보았다 또한 많은 사람들 이름 앞에는 사진 꽃등이 다양하게 놓여 있다 기억하기 위해 방문한 흔적들이 가득하다 나도 잊지 않기 위해서 자주는 못오더라도 가끔 꼭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가는길에 문앞에 방명록이 있어서 이제서야 방문한것이 부끄럽지만 이름을 적어보았다
돌아가는길 날씨가 너무 맑고 구름을 빗어놓은 것 같아서 사진을 찍었다 이렇게 좋은 날씨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기억할게요 늘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셀프참배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호국보훈의달
#셀프참배 라는것을 #정기음악회 때문에 알게 되었지만 막상 직접 #현충원 에 와보니 느낌이 달랐다 지난번 잔디마당에서 공연을 봤을때와는 사뭇 느낌이 달랐다 나 처럼 처음 오는 사람을 위해서 쉽게 할 수 있게 입구에서 부터 설명이 되어 있다 특별히 준비해와야할 것은 없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Qr코드 이용하는것이 어려우면 참배하는곳 앞에 스피커가 있어서 버튼만 누르면 안내음성이 나온다 그것을 따라서 하면 되기때문에 어려운점이 없어서 참 좋았던것 같다 6.25가 다가와서 그런지 장소 덕분인지 몰라도 경례를 하고 묵념을 하니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수 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내가 편안하게 살고 있는것 같아 참 감사했다 건물안을 들어가면 햇빛이 따뜻하게 들어오는데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이 곳에 이름이 적힌분들도 나처럼 편안한 느낌이 드시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보았다 또한 많은 사람들 이름 앞에는 사진 꽃등이 다양하게 놓여 있다 기억하기 위해 방문한 흔적들이 가득하다 나도 잊지 않기 위해서 자주는 못오더라도 가끔 꼭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가는길에 문앞에 방명록이 있어서 이제서야 방문한것이 부끄럽지만 이름을 적어보았다
돌아가는길 날씨가 너무 맑고 구름을 빗어놓은 것 같아서 사진을 찍었다 이렇게 좋은 날씨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기억할게요 늘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셀프참배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호국보훈의달
어제, 6월 22일 밤 현충원 야행을 위해 만남의 집 앞에서 모였다. 노을 지는 현충원은 밝을 때 보던 현충원과 또 다른 느낌이었다. 몇 일 있으면 6월 25일이기에 전쟁을 기념하는 배너 등을 볼 수 있었다. 유엔 가입 국가 중 6.25 전쟁에 참전한 국가는 16개국, 그 중 1만명 이상 파병한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터키 4개국, 의료진, 물자 등을 파병한 국가는 60여개국이라고 한다.

현충문에 다다르니 담당하시는 팀장님이 우리를 맞아주셨다. 우리는 4명씩 정렬하여 줄을 선 후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현충탑으로 들어갔다. 셀프 참배 때와 동일하게 세 번 분향 후 경례와 묵념을 진행하였는데, 세 번 분향하는 이유는 하늘에 대한 감사, 땅에 대한 감사,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서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셨다. 분향의 의미를 들으니 좀 더 마음이 무거워졌다. 묵념 후 위패봉안관으로 이동했다. 위패봉안관은 시신을 수습하지 못하였거나 시신은 있으나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분들을 모셔놓은 곳이라고 한다. 나는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이기 때문에 전쟁에 대한 막역한 느낌만이 존재하는데, 위패봉안관에 들어가서 벽을 수놓고 있는 수 많은 이름들을 보니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일본에 사시다가 전쟁이 발발하자 조국을 지키러 입국하셨던 재일학도의용군 분들이 전쟁 후 일본이 입국을 막아 일본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게 생을 이어가셨다는 이야기는 마음을 굉장히 아프게 했다.

현충탑 참배 후 야행이 이어졌다. 6.25 발발 이전에도 38선 기점에서 계속 국지전이 있었는데 그 때 교전에서 사망하신 분들을 기리기 위해 육탄십용사비가 세워져 있었다. 설명해주신 내용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채명신 장군께서 장군 묘역이 아닌 사병 묘역에 묻혀 계신 이유였다. 채명신 장군께서는 생전에 본인을 월남전 전우들 곁에 함께 묻어달라고 하셨기에 사병 묘역에 함께 묻혀있다고 한다. 현충원에는 사병묘역, 장교묘역, 장군묘역, 독립운동가묘역이 나누어져 있는데 독립운동가묘역에서 신흥무관학교를 세우신 6형제 중 한 분인 이회영 선생님의 묘지를 볼 수 있었다. 무후선열제단은 이 분들을 모실 후손이 없는 선열들을 모셔놓은 제단인데 주로 해외에서 돌아가시거나 납북 후 돌아가셔서 시신을 찾을 수 없거나, 일본이 처형 후 시신을 돌려주지 않은 분들이라고 한다. 시신을 찾을 수 없어 위패로 모시고 있다고 하는데 이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치셨지만 지금은 어느 땅에 묻혀 계실 지 모르는 선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굉장히 아팠고, 우리나라가 겪은 비극적인 역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이후 충혼당과 54구역에 위치한 김소위의 묘 그리고 호국형제의 묘를 방문하였다. 호국형제의 묘는 이만우, 이천우 형제의 묘로 다른 묘지와 다르게 두 개의 묘비라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형인 이만우 님께서 먼저 전쟁에 참전하며 동생에게 집안을 맡겼으나 전쟁이 계속되면서 동생도 참전하게 되었는데, 형은 사망 후 수습이 되었으나 동생은 수습되지 못하였다가 유해발굴사업을 통해 동생의 시신도 수습하게 되어 함께 안장하게 되었다고 한다. 앞서 위패봉안관에서 보았던 아직도 시신을 찾지 못한 수 많은 호국영령을 생각하니 유해발굴사업 등을 통해 국가적으로 꼭 책임져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방문하였는데, 당시 전투가 치열하게 진행되다 보니 제대로 된 군사훈련도 받지 못한 학생들까지 전쟁에 투입되었고, 그들을 기리기 위한 탑이었다. 학생이라면 현재의 나보다 훨씬 어릴텐데 현재의 나는 만약 전쟁이 난다면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을까? 반성이 되었다. 그리고 죽음보다 더 큰 용기로 나라를 지켜주신 순국선열들이 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생각에 깊은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현충원 야행은 현충원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의미를 되짚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쉽게 볼 수 없는 야경은 선물처럼 느껴졌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나라는 없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는 특히 역사적 굴곡을 많이 겪은 만큼 더더욱 잊지 않도록 되새기고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충원에서는 6월 25일까지 6.25 전쟁 69주년을 기념하여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현충원에 들러 셀프 참배도 하고 행사에도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어제, 6월 22일 밤 현충원 야행을 위해 만남의 집 앞에서 모였다. 노을 지는 현충원은 밝을 때 보던 현충원과 또 다른 느낌이었다. 몇 일 있으면 6월 25일이기에 전쟁을 기념하는 배너 등을 볼 수 있었다. 유엔 가입 국가 중 6.25 전쟁에 참전한 국가는 16개국, 그 중 1만명 이상 파병한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터키 4개국, 의료진, 물자 등을 파병한 국가는 60여개국이라고 한다.

현충문에 다다르니 담당하시는 팀장님이 우리를 맞아주셨다. 우리는 4명씩 정렬하여 줄을 선 후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현충탑으로 들어갔다. 셀프 참배 때와 동일하게 세 번 분향 후 경례와 묵념을 진행하였는데, 세 번 분향하는 이유는 하늘에 대한 감사, 땅에 대한 감사,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서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셨다. 분향의 의미를 들으니 좀 더 마음이 무거워졌다. 묵념 후 위패봉안관으로 이동했다. 위패봉안관은 시신을 수습하지 못하였거나 시신은 있으나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분들을 모셔놓은 곳이라고 한다. 나는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이기 때문에 전쟁에 대한 막역한 느낌만이 존재하는데, 위패봉안관에 들어가서 벽을 수놓고 있는 수 많은 이름들을 보니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일본에 사시다가 전쟁이 발발하자 조국을 지키러 입국하셨던 재일학도의용군 분들이 전쟁 후 일본이 입국을 막아 일본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게 생을 이어가셨다는 이야기는 마음을 굉장히 아프게 했다.

현충탑 참배 후 야행이 이어졌다. 6.25 발발 이전에도 38선 기점에서 계속 국지전이 있었는데 그 때 교전에서 사망하신 분들을 기리기 위해 육탄십용사비가 세워져 있었다. 설명해주신 내용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채명신 장군께서 장군 묘역이 아닌 사병 묘역에 묻혀 계신 이유였다. 채명신 장군께서는 생전에 본인을 월남전 전우들 곁에 함께 묻어달라고 하셨기에 사병 묘역에 함께 묻혀있다고 한다. 현충원에는 사병묘역, 장교묘역, 장군묘역, 독립운동가묘역이 나누어져 있는데 독립운동가묘역에서 신흥무관학교를 세우신 6형제 중 한 분인 이회영 선생님의 묘지를 볼 수 있었다. 무후선열제단은 이 분들을 모실 후손이 없는 선열들을 모셔놓은 제단인데 주로 해외에서 돌아가시거나 납북 후 돌아가셔서 시신을 찾을 수 없거나, 일본이 처형 후 시신을 돌려주지 않은 분들이라고 한다. 시신을 찾을 수 없어 위패로 모시고 있다고 하는데 이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치셨지만 지금은 어느 땅에 묻혀 계실 지 모르는 선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굉장히 아팠고, 우리나라가 겪은 비극적인 역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이후 충혼당과 54구역에 위치한 김소위의 묘 그리고 호국형제의 묘를 방문하였다. 호국형제의 묘는 이만우, 이천우 형제의 묘로 다른 묘지와 다르게 두 개의 묘비라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형인 이만우 님께서 먼저 전쟁에 참전하며 동생에게 집안을 맡겼으나 전쟁이 계속되면서 동생도 참전하게 되었는데, 형은 사망 후 수습이 되었으나 동생은 수습되지 못하였다가 유해발굴사업을 통해 동생의 시신도 수습하게 되어 함께 안장하게 되었다고 한다. 앞서 위패봉안관에서 보았던 아직도 시신을 찾지 못한 수 많은 호국영령을 생각하니 유해발굴사업 등을 통해 국가적으로 꼭 책임져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방문하였는데, 당시 전투가 치열하게 진행되다 보니 제대로 된 군사훈련도 받지 못한 학생들까지 전쟁에 투입되었고, 그들을 기리기 위한 탑이었다. 학생이라면 현재의 나보다 훨씬 어릴텐데 현재의 나는 만약 전쟁이 난다면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을까? 반성이 되었다. 그리고 죽음보다 더 큰 용기로 나라를 지켜주신 순국선열들이 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생각에 깊은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현충원 야행은 현충원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의미를 되짚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쉽게 볼 수 없는 야경은 선물처럼 느껴졌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나라는 없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는 특히 역사적 굴곡을 많이 겪은 만큼 더더욱 잊지 않도록 되새기고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충원에서는 6월 25일까지 6.25 전쟁 69주년을 기념하여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현충원에 들러 셀프 참배도 하고 행사에도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유난히 화창했던 주말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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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일상 #daily #selfie #ootd #dailylook #dailypic
#대전 #현충원 #며느리룩 #신혼 #신혼일상 #새댁 #새댁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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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셀프참배..
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한 현충원탐방..
처음 시작은 가볍게 시작했으나 막상 해설과함께하는현충원탐방을 시작으로 현충원을 자주 가기 시작..갈때마다 새로운 사연들을 들을수 있어 좋았지만 그와 더불어 너무나 철없고 무관심하게 살았던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니 호국영령들께 죄송한마음이 크다..피와 눈물로 지켜 세워진 대한민국을 잊고 지냈음에 너무나 죄송한 마음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할 바를 몰라 더 현충원을 찾아가게 된거 같다..
볼수록..들을수록..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서 묘소를 하염없이 바라보았던 나..
13만명의 모든 시신들을 다 찾지도 못한채 세월은 흐르고..그러다보니 DNA확인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진 현실도 너무 슬펐고..그들이 어떤마음과 어떤생각으로 나라를 지켰는지에대해 영상과 유품들과 해설들을 들으며 알게되면서 더욱 울컥했던 시간이었다..어렸을때 역사를 배울당시도 너무 속상하고 슬펐는데 어느순간 생활에 찌들어 잊고지냈는데..뒤에서 이렇게 지켜주고 계신분들이 있어 감사함과 죄송한마음이 공존을 했다..
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했으나 이곳에 와서 많은 사실들을 알고 그냥 방관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온새미로 신청을 하고 오늘와서 그들에게 꽃을 꽂아 드렸다..꽃을 꽂으면서도 이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생각과 용기로 목숨을걸며 싸웠을까? 라는 궁금증과 앞으로 자주는 찾아뵙지 못하지만 마음이 기억하고 종종 찾아뵐것으루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호국영령들께 보내는 편지도 쓰고 사진도 찍고 유해발굴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전시회가서 영상도 보고 하면서..아직도 나는 보고 들어야할게 많고 이 역사들을 잊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됬다. 
앞으로도 탐방신청하면서 더 많은 역사를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정말 이렇게 귀한 행사를 해주신 현충원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온새미로를 통해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유익한 행사를 자주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충원 #셀프참배 #인증샷 #현충원정기음악회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온새미로 #6월 #이벤트 #감동한스푼 #음악회 #스토리가있는현충원한바퀴
현충원셀프참배..
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한 현충원탐방..
처음 시작은 가볍게 시작했으나 막상 해설과함께하는현충원탐방을 시작으로 현충원을 자주 가기 시작..갈때마다 새로운 사연들을 들을수 있어 좋았지만 그와 더불어 너무나 철없고 무관심하게 살았던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니 호국영령들께 죄송한마음이 크다..피와 눈물로 지켜 세워진 대한민국을 잊고 지냈음에 너무나 죄송한 마음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할 바를 몰라 더 현충원을 찾아가게 된거 같다..
볼수록..들을수록..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서 묘소를 하염없이 바라보았던 나..
13만명의 모든 시신들을 다 찾지도 못한채 세월은 흐르고..그러다보니 DNA확인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진 현실도 너무 슬펐고..그들이 어떤마음과 어떤생각으로 나라를 지켰는지에대해 영상과 유품들과 해설들을 들으며 알게되면서 더욱 울컥했던 시간이었다..어렸을때 역사를 배울당시도 너무 속상하고 슬펐는데 어느순간 생활에 찌들어 잊고지냈는데..뒤에서 이렇게 지켜주고 계신분들이 있어 감사함과 죄송한마음이 공존을 했다..
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했으나 이곳에 와서 많은 사실들을 알고 그냥 방관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온새미로 신청을 하고 오늘와서 그들에게 꽃을 꽂아 드렸다..꽃을 꽂으면서도 이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생각과 용기로 목숨을걸며 싸웠을까? 라는 궁금증과 앞으로 자주는 찾아뵙지 못하지만 마음이 기억하고 종종 찾아뵐것으루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호국영령들께 보내는 편지도 쓰고 사진도 찍고 유해발굴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전시회가서 영상도 보고 하면서..아직도 나는 보고 들어야할게 많고 이 역사들을 잊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됬다.
앞으로도 탐방신청하면서 더 많은 역사를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정말 이렇게 귀한 행사를 해주신 현충원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온새미로를 통해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유익한 행사를 자주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충원 #셀프참배 #인증샷 #현충원정기음악회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온새미로 #6월 #이벤트 #감동한스푼 #음악회 #스토리가있는현충원한바퀴
_190623 내인생에서 두번째로 방문한 현충원이었다.
지난 5월 백일장 행사때 첫 방문을 했었다. 하지만 백일장 기념 행사에 참여하느라 현충원을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했었다. 그런데 현충원에서 셀프 참배를 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꼭 제대로 둘러봐야겠다고 생각했다.

_오늘 오후 4시반쯤 동작역에 도착하여 행사 부스쪽으로 가니 6.25행사도 진행하고 있었다. 간 김에 6.25 행사에도 참여하기 위하여 문의를 했더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현충원 전체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현충원 한바퀴'에만 참여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스탬프 종이를 받고 현충문 쪽으로 출발하였다.

_현충문에 들어서니 그 앞으로 위패봉안관이 보였다. 그 곳에서 셀프 참배를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우선 입구에서 스탬프를 먼저 찍고 위패봉안관으로 다가섰다.

_참배를 해본 적이 없어서 혼자서 우왕좌왕 할 줄 알았는데 참배 순서를 알려주는 스피커가 있어서 쉽게 참여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묵념을 하고 돌아서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내가 지금 이렇게 편히 지낼 수 있는건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 덕분인데 이제서야 참배를 드리는게 죄송하기만 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_참배 이후 다시 스탬프를 찍으러 이동했는데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하여 시간이 좀 지체됐었다. 한참을 돌고나서 무후선열제단에 도착하였다. 이곳은 독립운동을 하셨으나 유관순 열사처럼 유해도 거두지 못하도 후손도 없으신 131명의 위패를 모신 곳이라고 했다. 그 얘기를 듣고 나니 참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나 하나뿐이지만 내가 항상 더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_묘역을 거닐며 유품전시관과 호국전시관으로 향했다. 하지만 길을 헤맨 탓에 시간이 늦어져서 제대로 둘러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운영이 끝난 상태였다. 유품전시관에서만 스탬프를 찍고 호국전시관은 둘러볼 수 없었다. '현충원 한바퀴'는 2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행사가 끝나기 전 한번 더 방문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_오늘 하루 행사에 참여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 이제서야 왔을까 후회도 하고 많은 반성도 하였다. 지금이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국립서울현충원 #셀프참배 #추모 #625 #현충원한바퀴 @seoulnationalcemetery
_190623 내인생에서 두번째로 방문한 현충원이었다.
지난 5월 백일장 행사때 첫 방문을 했었다. 하지만 백일장 기념 행사에 참여하느라 현충원을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했었다. 그런데 현충원에서 셀프 참배를 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꼭 제대로 둘러봐야겠다고 생각했다.

_오늘 오후 4시반쯤 동작역에 도착하여 행사 부스쪽으로 가니 6.25행사도 진행하고 있었다. 간 김에 6.25 행사에도 참여하기 위하여 문의를 했더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현충원 전체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현충원 한바퀴'에만 참여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스탬프 종이를 받고 현충문 쪽으로 출발하였다.

_현충문에 들어서니 그 앞으로 위패봉안관이 보였다. 그 곳에서 셀프 참배를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우선 입구에서 스탬프를 먼저 찍고 위패봉안관으로 다가섰다.

_참배를 해본 적이 없어서 혼자서 우왕좌왕 할 줄 알았는데 참배 순서를 알려주는 스피커가 있어서 쉽게 참여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묵념을 하고 돌아서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내가 지금 이렇게 편히 지낼 수 있는건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 덕분인데 이제서야 참배를 드리는게 죄송하기만 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_참배 이후 다시 스탬프를 찍으러 이동했는데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하여 시간이 좀 지체됐었다. 한참을 돌고나서 무후선열제단에 도착하였다. 이곳은 독립운동을 하셨으나 유관순 열사처럼 유해도 거두지 못하도 후손도 없으신 131명의 위패를 모신 곳이라고 했다. 그 얘기를 듣고 나니 참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나 하나뿐이지만 내가 항상 더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_묘역을 거닐며 유품전시관과 호국전시관으로 향했다. 하지만 길을 헤맨 탓에 시간이 늦어져서 제대로 둘러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운영이 끝난 상태였다. 유품전시관에서만 스탬프를 찍고 호국전시관은 둘러볼 수 없었다. '현충원 한바퀴'는 2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행사가 끝나기 전 한번 더 방문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_오늘 하루 행사에 참여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 이제서야 왔을까 후회도 하고 많은 반성도 하였다. 지금이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국립서울현충원 #셀프참배 #추모 #625 #현충원한바퀴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셀프참배..
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한 현충원탐방..
처음 시작은 가볍게 시작했으나 막상 해설과함께하는현충원탐방을 시작으로 현충원을 자주 가기 시작..갈때마다 새로운 사연들을 들을수 있어 좋았지만 그와 더불어 너무나 철없고 무관심하게 살았던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니 호국영령들께 죄송한마음이 크다..피와 눈물로 지켜 세워진 대한민국을 잊고 지냈음에 너무나 죄송한 마음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할 바를 몰라 더 현충원을 찾아가게 된거 같다..
볼수록..들을수록..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서 묘소를 하염없이 바라보았던 나..
13만명의 모든 시신들을 다 찾지도 못한채 세월은 흐르고..그러다보니 DNA확인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진 현실도 너무 슬펐고..그들이 어떤마음과 어떤생각으로 나라를 지켰는지에대해 영상과 유품들과 해설들을 들으며 알게되면서 더욱 울컥했던 시간이었다..어렸을때 역사를 배울당시도 너무 속상하고 슬펐는데 어느순간 생활에 찌들어 잊고지냈는데..뒤에서 이렇게 지켜주고 계신분들이 있어 감사함과 죄송한마음이 공존을 했다..
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했으나 이곳에 와서 많은 사실들을 알고 그냥 방관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온새미로 신청을 하고 오늘와서 그들에게 꽃을 꽂아 드렸다..꽃을 꽂으면서도 이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생각과 용기로 목숨을걸며 싸웠을까? 라는 궁금증과 앞으로 자주는 찾아뵙지 못하지만 마음이 기억하고 종종 찾아뵐것으루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호국영령들께 보내는 편지도 쓰고 사진도 찍고 유해발굴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전시회가서 영상도 보고 하면서..아직도 나는 보고 들어야할게 많고 이 역사들을 잊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됬다. 
앞으로도 탐방신청하면서 더 많은 역사를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정말 이렇게 귀한 행사를 해주신 현충원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온새미로를 통해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유익한 행사를 자주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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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명의 모든 시신들을 다 찾지도 못한채 세월은 흐르고..그러다보니 DNA확인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진 현실도 너무 슬펐고..그들이 어떤마음과 어떤생각으로 나라를 지켰는지에대해 영상과 유품들과 해설들을 들으며 알게되면서 더욱 울컥했던 시간이었다..어렸을때 역사를 배울당시도 너무 속상하고 슬펐는데 어느순간 생활에 찌들어 잊고지냈는데..뒤에서 이렇게 지켜주고 계신분들이 있어 감사함과 죄송한마음이 공존을 했다..
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했으나 이곳에 와서 많은 사실들을 알고 그냥 방관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온새미로 신청을 하고 오늘와서 그들에게 꽃을 꽂아 드렸다..꽃을 꽂으면서도 이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생각과 용기로 목숨을걸며 싸웠을까? 라는 궁금증과 앞으로 자주는 찾아뵙지 못하지만 마음이 기억하고 종종 찾아뵐것으루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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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이 유익한 행사를 자주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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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명의 모든 시신들을 다 찾지도 못한채 세월은 흐르고..그러다보니 DNA확인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진 현실도 너무 슬펐고..그들이 어떤마음과 어떤생각으로 나라를 지켰는지에대해 영상과 유품들과 해설들을 들으며 알게되면서 더욱 울컥했던 시간이었다..어렸을때 역사를 배울당시도 너무 속상하고 슬펐는데 어느순간 생활에 찌들어 잊고지냈는데..뒤에서 이렇게 지켜주고 계신분들이 있어 감사함과 죄송한마음이 공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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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음악회 이벤트로 시작했으나 이곳에 와서 많은 사실들을 알고 그냥 방관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온새미로 신청을 하고 오늘와서 그들에게 꽃을 꽂아 드렸다..꽃을 꽂으면서도 이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생각과 용기로 목숨을걸며 싸웠을까? 라는 궁금증과 앞으로 자주는 찾아뵙지 못하지만 마음이 기억하고 종종 찾아뵐것으루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호국영령들께 보내는 편지도 쓰고 사진도 찍고 유해발굴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전시회가서 영상도 보고 하면서..아직도 나는 보고 들어야할게 많고 이 역사들을 잊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됬다.
앞으로도 탐방신청하면서 더 많은 역사를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정말 이렇게 귀한 행사를 해주신 현충원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온새미로를 통해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유익한 행사를 자주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충원 #셀프참배 #인증샷 #현충원정기음악회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온새미로 #6월 #이벤트 #감동한스푼 #음악회 #스토리가있는현충원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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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잘있어,또오께🙂
그래놓고정작사진보곤,
삼촌인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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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4살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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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잘있어,또오께🙂
그래놓고정작사진보곤,
삼촌인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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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4살일상
19.06.22. 국립서울현충원 셀프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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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6일, 어린아이가 있는 이웃집에 게양된 태극기를 발견하고서야 언제부터인가 집에서 국기가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현충일을 그저 빨간날 중 하나로 여기고 있는 직장인이 된 내 모습에 몹시 부끄러웠다. 당장 다음주의 미팅, 병원 예약, 혹은 그 어떤 세간의 기념일들은 행여나 놓칠까 색색깔로 메모를 해두지만 정작 잊지 말아야할 것들을 내 마음은 어떻게 흘려보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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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마침 서울 출장이 잡혀 현충원을 들러 보기로 했다. 이달 10일부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개인으로도 참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알기 쉽게 설명된 배너가 현충원 입구부터 곳곳에 놓여있었지만 막상 현충탑 앞에 서기까지가 쉽지는 않았다. 어색한 마음, 한없이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에 머뭇거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게 한 것은 바로 내 뒤로 현충문을 따라 들어온, 부모님과 함께한 어린 친구였다. 비록 나는 잊어버리고 살아왔으나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역사와 이 땅을 위해 돌아가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알게 해주었던 여러가지 교육의 의미를 생각했다. 그리고 먼 훗날 오늘을 떠올릴 그 친구에게 참배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광경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최대한 쭈뼛거리지 않으려 애를 쓰면서 분향대 앞에 섰다. 그리고 그 순간만큼은 진심을 다한 짧은 참배.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 땅에서 살아 숨쉬고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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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달달(..) 끌고 방명록을 쓰러가는 길에, 참배가 익숙해 보이시는 한 중년의 남성분이 '여행길에 여기까지 와주셨나 보네요' 하시며 흐뭇하게 웃어주셨다. 사실은 아주 오래도록 행동하지 않았던 터라 머쓱했으나.. 이날을 계기로 나도 기억하고, 움직이고, 물려주는 어른이 되고자 다짐해본다. 역사는 점점 멀어져만 가고 누군가 의식적으로 되새기지 않으면 희미해져 갈테니. 그런 의미에서 참배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끌고자 노력하는 국립서울현충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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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까지 현충원에서 전쟁 69주년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방문 기념 사진촬영, 호국영령께 편지 쓰기, 전사자유품전시와 같은 뜻 깊지만 어렵지 않은 이벤트들로 이루어져 있다. 나오는 길에 마주친 행사 부스에서 어릴 때 학교행사로 참여했던 6.25 글짓기 대회를 떠올리며 나도 감사와 약속의 편지를 적고 나왔다. 펜을 쥐니 한 마디 써내려가기조차 조심스러웠지만, 임들의 고귀한 생을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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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19.06.22. 국립서울현충원 셀프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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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6일, 어린아이가 있는 이웃집에 게양된 태극기를 발견하고서야 언제부터인가 집에서 국기가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현충일을 그저 빨간날 중 하나로 여기고 있는 직장인이 된 내 모습에 몹시 부끄러웠다. 당장 다음주의 미팅, 병원 예약, 혹은 그 어떤 세간의 기념일들은 행여나 놓칠까 색색깔로 메모를 해두지만 정작 잊지 말아야할 것들을 내 마음은 어떻게 흘려보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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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마침 서울 출장이 잡혀 현충원을 들러 보기로 했다. 이달 10일부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개인으로도 참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알기 쉽게 설명된 배너가 현충원 입구부터 곳곳에 놓여있었지만 막상 현충탑 앞에 서기까지가 쉽지는 않았다. 어색한 마음, 한없이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에 머뭇거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게 한 것은 바로 내 뒤로 현충문을 따라 들어온, 부모님과 함께한 어린 친구였다. 비록 나는 잊어버리고 살아왔으나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역사와 이 땅을 위해 돌아가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알게 해주었던 여러가지 교육의 의미를 생각했다. 그리고 먼 훗날 오늘을 떠올릴 그 친구에게 참배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광경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최대한 쭈뼛거리지 않으려 애를 쓰면서 분향대 앞에 섰다. 그리고 그 순간만큼은 진심을 다한 짧은 참배.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 땅에서 살아 숨쉬고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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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달달(..) 끌고 방명록을 쓰러가는 길에, 참배가 익숙해 보이시는 한 중년의 남성분이 '여행길에 여기까지 와주셨나 보네요' 하시며 흐뭇하게 웃어주셨다. 사실은 아주 오래도록 행동하지 않았던 터라 머쓱했으나.. 이날을 계기로 나도 기억하고, 움직이고, 물려주는 어른이 되고자 다짐해본다. 역사는 점점 멀어져만 가고 누군가 의식적으로 되새기지 않으면 희미해져 갈테니. 그런 의미에서 참배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끌고자 노력하는 국립서울현충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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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까지 현충원에서 전쟁 69주년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방문 기념 사진촬영, 호국영령께 편지 쓰기, 전사자유품전시와 같은 뜻 깊지만 어렵지 않은 이벤트들로 이루어져 있다. 나오는 길에 마주친 행사 부스에서 어릴 때 학교행사로 참여했던 6.25 글짓기 대회를 떠올리며 나도 감사와 약속의 편지를 적고 나왔다. 펜을 쥐니 한 마디 써내려가기조차 조심스러웠지만, 임들의 고귀한 생을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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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수지 
너 이거 일부러 개똥같이 찍은거지?

#똥손 #똥손인증 #대전 #갈치조림 
#된장국 #일상 #미용사 #미용인 
#현충원 #인친
#수지
너 이거 일부러 개똥같이 찍은거지?

#똥손 #똥손인증 #대전 #갈치조림
#된장국 #일상 #미용사 #미용인
#현충원 #인친
6월 14일, 6월 22일. 셀프참배와 현충일 행사.  어렸을 때는 현장체험학습으로 대전 현충원을 곧 잘 갔다. 그러나 학생이 되고 이제 서울에 올라오니 갈 엄두를 못냈다. 바쁘기도 했지만 그도 그럴 것이 어렸을 때 내게 현충원은 너무 긴장되고 슬픈 곳이란 기억이 강렬했다. 그러나 성인이 돼서 다시 방문한 현충원은 마냥 슬픈 곳이 아니었다. 영광스럽고 성스러운 자리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물론 애통한 건 맞지만 그동안 너무 편협한 생각에 갇혀있었단 걸 깨달다. 또한 현충원은 시간이 없어서 못가는 곳이 아닌 시간을 '내서' 가야되는 곳임을 알았다.  6월 10일부터 시작된 셀프참배를 하고 현충원 행사에 참여한 날마다 날씨가 너무 좋았다. 그 주에 비가 자주 왔는데 가는 날마다 날이 맑아서 더 벅찬 참배가 됐다. 그 좋은 날씨와 따뜻한 햇빛은 언제나 누구나 반겨주고 있는 거 같았다.

현충일 행사는 뒤와 같이 체험하고 왔다. 처음에 호국영령께 감사편지쓰기를 쓰며 마음을 경건하게 다지고 온새미로서약과 방문기념 사진촬영을 하며 오늘을 잊지 않게 기록을 했다. (메일로 보내주신다고 했다

사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 다음으론 현충원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시를 보며 잊으면 안 되는 과거를 다시 새겼다. 마지막으로 현충원 한바퀴를 돌며 하며 어느 한 곳 하나 빠짐없이 정성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는 걸 느꼈다.  사정 때문에 현충원 야행을 신청하지 못하고 주먹밥 나눔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웠다.  고등학교 때 봉사활동을 갔다가 6.25 유가족을 뵌 기억이 난다. 그때 스프링이 꺼진 침대의 둔덕이나, 무더운 날씨나, 어렸던 내가 기억나는데 가장 인상깊은 건 내 손을 잡으셨던 할머님의 손이다. 할머님께서는 자신이 왜 혼자 남았는지, 6.25 전쟁에서 남편을 어떻게 떠나보냈는지를 내게 말씀하셨다. 그곳에 있을 동안 할머님은 그 말을 계속 반복하셨는데 말 속에 담가 뜻보다 더 깊은 심연을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돈만 모으면 한국에서 떠나 해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다른 나라도 여과 없이 힘들겠지만 호국영령분들께서 지켜주신 나라를 더 좋은 나라로 만들 시도 없이 도망갈 생각만 했던 생각이 잘못됐음을 알았다.  현충원이 누구나 더 접근하기 쉬운, 더욱 대중적인 곳이 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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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양이가 날 보고 계속 울었는데 아직도 마음에 걸린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6월 14일, 6월 22일. 셀프참배와 현충일 행사.  어렸을 때는 현장체험학습으로 대전 현충원을 곧 잘 갔다. 그러나 학생이 되고 이제 서울에 올라오니 갈 엄두를 못냈다. 바쁘기도 했지만 그도 그럴 것이 어렸을 때 내게 현충원은 너무 긴장되고 슬픈 곳이란 기억이 강렬했다. 그러나 성인이 돼서 다시 방문한 현충원은 마냥 슬픈 곳이 아니었다. 영광스럽고 성스러운 자리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물론 애통한 건 맞지만 그동안 너무 편협한 생각에 갇혀있었단 걸 깨달다. 또한 현충원은 시간이 없어서 못가는 곳이 아닌 시간을 '내서' 가야되는 곳임을 알았다.  6월 10일부터 시작된 셀프참배를 하고 현충원 행사에 참여한 날마다 날씨가 너무 좋았다. 그 주에 비가 자주 왔는데 가는 날마다 날이 맑아서 더 벅찬 참배가 됐다. 그 좋은 날씨와 따뜻한 햇빛은 언제나 누구나 반겨주고 있는 거 같았다.

현충일 행사는 뒤와 같이 체험하고 왔다. 처음에 호국영령께 감사편지쓰기를 쓰며 마음을 경건하게 다지고 온새미로서약과 방문기념 사진촬영을 하며 오늘을 잊지 않게 기록을 했다. (메일로 보내주신다고 했다

사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 다음으론 현충원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시를 보며 잊으면 안 되는 과거를 다시 새겼다. 마지막으로 현충원 한바퀴를 돌며 하며 어느 한 곳 하나 빠짐없이 정성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는 걸 느꼈다.  사정 때문에 현충원 야행을 신청하지 못하고 주먹밥 나눔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웠다.  고등학교 때 봉사활동을 갔다가 6.25 유가족을 뵌 기억이 난다. 그때 스프링이 꺼진 침대의 둔덕이나, 무더운 날씨나, 어렸던 내가 기억나는데 가장 인상깊은 건 내 손을 잡으셨던 할머님의 손이다. 할머님께서는 자신이 왜 혼자 남았는지, 6.25 전쟁에서 남편을 어떻게 떠나보냈는지를 내게 말씀하셨다. 그곳에 있을 동안 할머님은 그 말을 계속 반복하셨는데 말 속에 담가 뜻보다 더 깊은 심연을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돈만 모으면 한국에서 떠나 해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다른 나라도 여과 없이 힘들겠지만 호국영령분들께서 지켜주신 나라를 더 좋은 나라로 만들 시도 없이 도망갈 생각만 했던 생각이 잘못됐음을 알았다.  현충원이 누구나 더 접근하기 쉬운, 더욱 대중적인 곳이 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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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양이가 날 보고 계속 울었는데 아직도 마음에 걸린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현충원에 방문하게 되었다👐

우려와는 달리 아주 맑았던 6월 22일의 현충일. 푸른 하늘, 그리고 구름과 어우러진 현충원을 바라보니 마음이 차분해졌다. 선선한 바람을 따라 기분 좋게 현충원 산책을 마치고 셀프참배를 하기 위해 현충탑으로 갔다.

현충원 셀프참배🌼  현충원에 방문한 적은 있지만, 현충탑에서 참배를 해본 것은 처음이었다. 음성에 따라 분향을 세 번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하여 경례를 하고, 진혼곡을 들으며 묵념을 하였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한 참배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 대해, 또 수많은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다. 이번 셀프참배를 계기로 해서, 앞으로도 현충원에 자주 방문하여 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현충탑 방명록 작성📝  셀프참배를 하고 나오는 길에 방명록을 발견했다. 짧은 글으로는 모든 마음을 전할 수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지금 이 순간이 있게 해준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하고 싶었다. 바쁜 일상에 지쳐 무엇이 중요한지 모른 채 지나쳐 버리는 요즘, 서투른 표현일지라도 글로 남긴다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

6.25전쟁 69주년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 방문기념 사진촬영📸  6.25전쟁 69주년이 어느새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전 세계의 유일한 휴전 국가’ 평소에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6월이 오면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6.25 69주년에 가까운 시점에 현충원을 방문했다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촬영을 하게 되었다. 아직 사진을 받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하나 더 늘었다.

6.25전쟁 69주년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 호국영령께 보내는 편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였던 호국영령들께 못다 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쓰게 된 편지. 두서없이 주절거리는 말이 되어버렸지만 진심을 전해졌을 것이라고 믿으며,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현충원에 온 것은 1시 반쯤이었는데,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니 6시가 다 되어 갔다. 이번 현충원 방문을 통해 셀프참배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얻고 갈 수 있었다. 다음에도 또 올 날을 기대하며!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서울국립현충원 #현충탑 #참배 #셀프참배 #호국보훈의달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현충원에 방문하게 되었다👐

우려와는 달리 아주 맑았던 6월 22일의 현충일. 푸른 하늘, 그리고 구름과 어우러진 현충원을 바라보니 마음이 차분해졌다. 선선한 바람을 따라 기분 좋게 현충원 산책을 마치고 셀프참배를 하기 위해 현충탑으로 갔다.

현충원 셀프참배🌼 현충원에 방문한 적은 있지만, 현충탑에서 참배를 해본 것은 처음이었다. 음성에 따라 분향을 세 번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하여 경례를 하고, 진혼곡을 들으며 묵념을 하였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한 참배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 대해, 또 수많은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다. 이번 셀프참배를 계기로 해서, 앞으로도 현충원에 자주 방문하여 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현충탑 방명록 작성📝 셀프참배를 하고 나오는 길에 방명록을 발견했다. 짧은 글으로는 모든 마음을 전할 수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지금 이 순간이 있게 해준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하고 싶었다. 바쁜 일상에 지쳐 무엇이 중요한지 모른 채 지나쳐 버리는 요즘, 서투른 표현일지라도 글로 남긴다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

6.25전쟁 69주년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 방문기념 사진촬영📸 6.25전쟁 69주년이 어느새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전 세계의 유일한 휴전 국가’ 평소에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6월이 오면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6.25 69주년에 가까운 시점에 현충원을 방문했다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촬영을 하게 되었다. 아직 사진을 받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하나 더 늘었다.

6.25전쟁 69주년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 호국영령께 보내는 편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였던 호국영령들께 못다 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쓰게 된 편지. 두서없이 주절거리는 말이 되어버렸지만 진심을 전해졌을 것이라고 믿으며,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현충원에 온 것은 1시 반쯤이었는데,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니 6시가 다 되어 갔다. 이번 현충원 방문을 통해 셀프참배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얻고 갈 수 있었다. 다음에도 또 올 날을 기대하며!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서울국립현충원 #현충탑 #참배 #셀프참배 #호국보훈의달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2019.06.22 현충원
.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라더라. 어려서부터 그렇게 배워왔고, 오늘 아침탔던 사당으로 가는 버스에도 붙어있었다. 그렇게 중요한 날들인데도 그저 삶을 살아가는 데에 급급해서 중요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 같다. .
현충탑 아래 봉안된 수많은 위패들을 보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생각했다. 
역사책에 나와있는 영웅들뿐 아니라, 우리가 이름을 미처 알지 못했던 수많은 이름들을 통해 숭고한 희생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다. .
다양한 행사를 통해 조금은 어렵기도 했던 현충원이라는 공간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특히 '온새미로 서약'이 마음에 많이 남았는데, 처음에는 주저하는 마음이 많았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내가 뭐라고' '나같은 사람이 이렇게 대단한 분들을..' 이라는 생각때문이었는데, 행사 담당자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움직였다. 나같은 사람이라도, 그 분이 날 알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도 누군가 그 분을 생각하고 가끔은 찾아가고 감사한 마음을 계속해서 떠올린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하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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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2019.06.22 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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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라더라. 어려서부터 그렇게 배워왔고, 오늘 아침탔던 사당으로 가는 버스에도 붙어있었다. 그렇게 중요한 날들인데도 그저 삶을 살아가는 데에 급급해서 중요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 같다. .
현충탑 아래 봉안된 수많은 위패들을 보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생각했다.
역사책에 나와있는 영웅들뿐 아니라, 우리가 이름을 미처 알지 못했던 수많은 이름들을 통해 숭고한 희생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다. .
다양한 행사를 통해 조금은 어렵기도 했던 현충원이라는 공간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특히 '온새미로 서약'이 마음에 많이 남았는데, 처음에는 주저하는 마음이 많았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내가 뭐라고' '나같은 사람이 이렇게 대단한 분들을..' 이라는 생각때문이었는데, 행사 담당자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움직였다. 나같은 사람이라도, 그 분이 날 알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도 누군가 그 분을 생각하고 가끔은 찾아가고 감사한 마음을 계속해서 떠올린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하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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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호국보훈의 달, 6월🇰🇷
'6·25전쟁,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전쟁을 경험한 적 없는 우리 세대에게 6·25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인식시키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께 추모와 감사의 시간을 갖기 위해 6월 25일까지 서울국립현충원에서 진행하는 행사. 이 행사에 참여하러 현충원엘 다녀왔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유명한 말이지만 이 말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탁트인 전망과 아름다운 자연경치. 내가 상상했던 현충원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초록 파랑으로 가득한 풍경속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평화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현충탑 앞에 마련된 제단에서 서경덕 교수님의 안내에 따라 분향, 경례, 그리고 묵념까지. 웅장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속에 경건하고 차분하게 임했다. 나는 전쟁을 겪어보진 않았지만, 전쟁이 일어났던 그 나라의 국민이고 그로부터 이어진 시간속에, 역사 속에 살고있다. 마땅히 기억해야 하고 마땅히 감사해야한다.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현충탑 내부의 위패봉안관 중앙에 세워진 영현승천상 앞에 헌화했다. 아직 찾지못한 10만 4천여위의 전사자들과 무명용사들의 넋을 기리며. 그들에게 전한 작은 꽃 한 송이가 그들의 마음속에서도 피어날 수 있기를.
끝없이 펼쳐진 묘역을 둘러보며 말로 못다 이룰 전쟁의 참혹함에 충격을 받았고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걸까 마음이 아렸다. 이 아픔과 고통을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프고 고통스러운 역사일수록 더 뼈저리게 느껴야한다. 언제든 내 마음에 직접 와닿을 수 있도록.
폐쇄시간에 다다라서 방문하는 바람에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다. 현충원 한바퀴 프로그램도 마감시간까지 완수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마감된 전시관 이외에 모두 다녀왔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다. 화요일에 방문할 땐 조금 더 여유롭게 천천히 둘러보고 감사편지쓰기, 온새미로 서약 등 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
.
6·25전쟁 하면 대부분 전쟁이 일어난 배경, 주요 과정만을 떠올린다.  6·25전쟁뿐만 아니라, 우리 세대는 역사를 시험대비를 목적으로 공부해왔고 그 때문인지 주요인물이나 사건 중심으로 역사를 기억한다. 물론 이런 이론적인 앎도 중요하지만 내가 공부한 그 현장에서 치열하고 용감하게 싸웠던 수많은 호국영령들을 기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 마음은 공부한다고 해서 채워지는 것이 아니며, 진심으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므로 호국영령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와 추모를 전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명예로움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호국영령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 진행하시는 분들께도 감사했다. 이 행사가 아니었다면 내가 현충원에 방문했을까 그리고 이런 마음가짐을 가졌을까 반성한다. 지금 내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모든 것들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이 없었다면 없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나도.
모든 호국영령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그리고 추모합니다.
.
시간을 내지 않고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 기회를 만들지 않으면 현충원에 방문하기 어렵다. 난 이번 현충원 방문이 처음이었다. 현충원의 웅장함에 압도되어 나같은 일반인이 들어가도 될까 몇 번을 망설였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꽤 있을거라 생각한다. 현충원은 언제나 열려있다. 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와 와도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꼭 한번씩은 방문해봤음 한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현충탑 #셀프참배 #추모 #추모공원 #헌화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호국보훈의 달, 6월🇰🇷
'6·25전쟁,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전쟁을 경험한 적 없는 우리 세대에게 6·25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인식시키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께 추모와 감사의 시간을 갖기 위해 6월 25일까지 서울국립현충원에서 진행하는 행사. 이 행사에 참여하러 현충원엘 다녀왔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유명한 말이지만 이 말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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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 전망과 아름다운 자연경치. 내가 상상했던 현충원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초록 파랑으로 가득한 풍경속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평화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현충탑 앞에 마련된 제단에서 서경덕 교수님의 안내에 따라 분향, 경례, 그리고 묵념까지. 웅장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속에 경건하고 차분하게 임했다. 나는 전쟁을 겪어보진 않았지만, 전쟁이 일어났던 그 나라의 국민이고 그로부터 이어진 시간속에, 역사 속에 살고있다. 마땅히 기억해야 하고 마땅히 감사해야한다.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현충탑 내부의 위패봉안관 중앙에 세워진 영현승천상 앞에 헌화했다. 아직 찾지못한 10만 4천여위의 전사자들과 무명용사들의 넋을 기리며. 그들에게 전한 작은 꽃 한 송이가 그들의 마음속에서도 피어날 수 있기를.
끝없이 펼쳐진 묘역을 둘러보며 말로 못다 이룰 전쟁의 참혹함에 충격을 받았고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걸까 마음이 아렸다. 이 아픔과 고통을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프고 고통스러운 역사일수록 더 뼈저리게 느껴야한다. 언제든 내 마음에 직접 와닿을 수 있도록.
폐쇄시간에 다다라서 방문하는 바람에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다. 현충원 한바퀴 프로그램도 마감시간까지 완수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마감된 전시관 이외에 모두 다녀왔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다. 화요일에 방문할 땐 조금 더 여유롭게 천천히 둘러보고 감사편지쓰기, 온새미로 서약 등 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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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하면 대부분 전쟁이 일어난 배경, 주요 과정만을 떠올린다. 6·25전쟁뿐만 아니라, 우리 세대는 역사를 시험대비를 목적으로 공부해왔고 그 때문인지 주요인물이나 사건 중심으로 역사를 기억한다. 물론 이런 이론적인 앎도 중요하지만 내가 공부한 그 현장에서 치열하고 용감하게 싸웠던 수많은 호국영령들을 기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 마음은 공부한다고 해서 채워지는 것이 아니며, 진심으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므로 호국영령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와 추모를 전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명예로움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호국영령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 진행하시는 분들께도 감사했다. 이 행사가 아니었다면 내가 현충원에 방문했을까 그리고 이런 마음가짐을 가졌을까 반성한다. 지금 내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모든 것들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이 없었다면 없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나도.
모든 호국영령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그리고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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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지 않고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 기회를 만들지 않으면 현충원에 방문하기 어렵다. 난 이번 현충원 방문이 처음이었다. 현충원의 웅장함에 압도되어 나같은 일반인이 들어가도 될까 몇 번을 망설였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꽤 있을거라 생각한다. 현충원은 언제나 열려있다. 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와 와도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꼭 한번씩은 방문해봤음 한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현충탑 #셀프참배 #추모 #추모공원 #헌화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서울 현충원 셀프참배🌸

서울에서 태어나서 2n년을 살면서 현충원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 어릴 적 학교에서 단체로 견학을 간 적도 없었고 나이가 들어서는 더더욱 시간을 내어 현충원에 가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기에 현충원과는 아무 인연이 없었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가 셀프 참배를 하러 가자고 이끌어준 덕분에 방문하게 되었다. 6월 10일부터 현충원에서 셀프 참배가 시작되어 개인이 방문해도 참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현충원은 넓고 아름다웠다. 넓은 겨레얼마당을 둘러 지나가니 현충원의 상징인 현충문에 도달하게 되었다.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에서 셀프 참배를 할 수 있는데 내가 방문했을 때는 현충원 폐장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안내용 전용 스피커가 없었다. 대신 셀프 참배 안내문을 보며 참배를 진행했다. 셀프 참배는 분향->경례->묵념의 순서로 진행된다. 셀프 참배를 진행한 후 나와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귀가하였는데, 참배만 호다닥 하고 나온 느낌에 아쉬운 마음이 들어 현충원에서 6.25를 기념하며 진행하고 있는 현충원 야행에 신청하게 되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remony
서울 현충원 셀프참배🌸

서울에서 태어나서 2n년을 살면서 현충원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다. 어릴 적 학교에서 단체로 견학을 간 적도 없었고 나이가 들어서는 더더욱 시간을 내어 현충원에 가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기에 현충원과는 아무 인연이 없었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가 셀프 참배를 하러 가자고 이끌어준 덕분에 방문하게 되었다. 6월 10일부터 현충원에서 셀프 참배가 시작되어 개인이 방문해도 참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현충원은 넓고 아름다웠다. 넓은 겨레얼마당을 둘러 지나가니 현충원의 상징인 현충문에 도달하게 되었다.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에서 셀프 참배를 할 수 있는데 내가 방문했을 때는 현충원 폐장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안내용 전용 스피커가 없었다. 대신 셀프 참배 안내문을 보며 참배를 진행했다. 셀프 참배는 분향->경례->묵념의 순서로 진행된다. 셀프 참배를 진행한 후 나와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귀가하였는데, 참배만 호다닥 하고 나온 느낌에 아쉬운 마음이 들어 현충원에서 6.25를 기념하며 진행하고 있는 현충원 야행에 신청하게 되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remony
#현충원 #625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현충원셀프참배  공연을 보고 집에 가려다가, 현충원에서 625행사를 한다고 했던걸 본 기억이 나서 현충원에 들렸다!
 5시를 조금 넘겨 도착해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고 참배를 한번 더 드리러 갔다. 날씨도 좋고, 만족스러운 공연을 본 뒤라 가벼운 마음으로 참배를 하러 갔는데... 먼저 참배를 드리러 온 분이 현충탑 뒤쪽으로 들어가는걸 봐서, 호기심에 들어가 봤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온게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은은하게 나는 향 냄새를 맡으며 위패봉안관을 보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졌다. 그리고 그 마음을 가지고 참배를 드리려 하는데, 셀프참배용 스피커 버튼을 눌러도 소리가 나지 않아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근데 마침 향로 안에 숯을 넣으러 오셔서 여쭤봤더니, 방전된거 같다고 하시면서 오늘 참배를 하고 간 사람이 많았다고 하셨다. (오늘 하루만 94회나 카운팅됬다고 하셨다!) 그리고 QR코드를 이용해서 하라며 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무사히 참배를 드리고 올 수 있었다.
참배를 드릴 때마다 나도 꼭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지 다짐하게 된다.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625 #임들을잊지않겠습니다 #현충원셀프참배 공연을 보고 집에 가려다가, 현충원에서 625행사를 한다고 했던걸 본 기억이 나서 현충원에 들렸다!
5시를 조금 넘겨 도착해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고 참배를 한번 더 드리러 갔다. 날씨도 좋고, 만족스러운 공연을 본 뒤라 가벼운 마음으로 참배를 하러 갔는데... 먼저 참배를 드리러 온 분이 현충탑 뒤쪽으로 들어가는걸 봐서, 호기심에 들어가 봤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온게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은은하게 나는 향 냄새를 맡으며 위패봉안관을 보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졌다. 그리고 그 마음을 가지고 참배를 드리려 하는데, 셀프참배용 스피커 버튼을 눌러도 소리가 나지 않아서 너무 당황스러웠다😱
근데 마침 향로 안에 숯을 넣으러 오셔서 여쭤봤더니, 방전된거 같다고 하시면서 오늘 참배를 하고 간 사람이 많았다고 하셨다. (오늘 하루만 94회나 카운팅됬다고 하셨다!) 그리고 QR코드를 이용해서 하라며 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무사히 참배를 드리고 올 수 있었다.
참배를 드릴 때마다 나도 꼭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지 다짐하게 된다.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seoulnationalcemetery
#대전 #현충원 #할아버지 #할머니 #뵈러왔어요 #날씨맑음 #저녁노을 #안성휴게소 #소떡소떡 #우동 #히히호호
#거제도#야유회#망치#엄마#이모#거제#방문#수국#구경#파란대문#학동#남부#명사#여기저기#거제도#투어#다시#대전#고고#현충원#외할버지#외할머니#산소#도시락#외가식구#부산서울#부산#중심점#추풍령#운전#디다디
불금을 야유회를 시작으로...빡신일정 시작^^
거제 수국 넘 이쁘고 우리 엄마도 이쁘고♡♡♡
외가 식구들과 대전 현충원까지...
오랜만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뿌듯한기분??? 걍 행복하다~~
#거제도#야유회#망치#엄마#이모#거제#방문#수국#구경#파란대문#학동#남부#명사#여기저기#거제도#투어#다시#대전#고고#현충원#외할버지#외할머니#산소#도시락#외가식구#부산서울#부산#중심점#추풍령#운전#디다디
불금을 야유회를 시작으로...빡신일정 시작^^
거제 수국 넘 이쁘고 우리 엄마도 이쁘고♡♡♡
외가 식구들과 대전 현충원까지...
오랜만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뿌듯한기분??? 걍 행복하다~~
현충원 셀프참배 후기

현충원에 셀프참배하러 다녀왔다.
현충탑앞에 가면 전용스피커가 있어 시작버튼을 누르면 순서대로 안내를 해줘서 어렵지 않게 진행할수 있었다.  나이를 불문하고 어린아이들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참배하러오는것을 보고 놀라움과 동시에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평소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 이 시간들이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어진것이라 생각하니 마음한켠이 아려오면서 그동안 누리고있던 평화로움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내자신이 한심했다. 이번 셀프참배를 통해 나라를 지켜주시고 지키고 계신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낄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셀프참배행사 #6월은호국보훈의달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셀프참배 후기

현충원에 셀프참배하러 다녀왔다.
현충탑앞에 가면 전용스피커가 있어 시작버튼을 누르면 순서대로 안내를 해줘서 어렵지 않게 진행할수 있었다. 나이를 불문하고 어린아이들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참배하러오는것을 보고 놀라움과 동시에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평소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 이 시간들이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어진것이라 생각하니 마음한켠이 아려오면서 그동안 누리고있던 평화로움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내자신이 한심했다. 이번 셀프참배를 통해 나라를 지켜주시고 지키고 계신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낄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셀프참배행사 #6월은호국보훈의달 @seoulnationalcemetery
ㅡ
할아버지 뵙고 온 날👨‍🦳
ㅡ
#현충원
#수빈이태몽은
#할아버지가몰고오신백사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뵙고 온 날👨‍🦳

#현충원
#수빈이태몽은
#할아버지가몰고오신백사
#감사합니다
#현충원  #고속열차 1948년에 만들어진 고속열차❣
#현충원 #고속열차 1948년에 만들어진 고속열차❣
#190623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서경덕교수 #참배 #동작역 #8번출구 #6월은호국보훈의달 
3년만에 다시 찾은 현충원은 딸의 학교에서 단체로 자원봉사 했던것이 생각나네요 
장난치고 소란스럽던 아이들도 
묘비 하나 하나를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어요 
아들과 함께한 오늘은 (스토리가 있는 현충원 한바퀴, 셀프참배, 사진•유품전시장)등과 사진을 찍으면 이메일로 보내주는 행사를 함께했어요 
특히 셀프참배는 정문에서 부터 자세히 설명된 안내판과 안내시설 팜플렛등이 많아 어려움 없이 참배를 할 수 있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과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190623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서경덕교수 #참배 #동작역 #8번출구 #6월은호국보훈의달
3년만에 다시 찾은 현충원은 딸의 학교에서 단체로 자원봉사 했던것이 생각나네요
장난치고 소란스럽던 아이들도
묘비 하나 하나를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닦아 주었어요
아들과 함께한 오늘은 (스토리가 있는 현충원 한바퀴, 셀프참배, 사진•유품전시장)등과 사진을 찍으면 이메일로 보내주는 행사를 함께했어요
특히 셀프참배는 정문에서 부터 자세히 설명된 안내판과 안내시설 팜플렛등이 많아 어려움 없이 참배를 할 수 있었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과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충원을 가보세요"
2019년 6월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현충원에 와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셀프참배]
원래는 단체로 왔을때만 가능해 개인적으로 오게 되면 참배를 드리는것이 불가능 했었습니다. 그러나 셀프참배가 6월 10일부터 시행되면서 국민 누구나 참배가 가능해졌습니다. 약 시간은 2분정도로  핸드폰에서 QR코드를 인식하거나 or 스피커 소리에 시작버튼을 누르면 명예 첫 집례관이신 서경덕 교수님의 목소리가 나오게 되는데 분향, 경례, 묵념(진혼곡이 연주됨)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분향은 분향대에 세번에 나누어 분향을 하면 되며 그 다음엔 스피커에 나오는 순서에 맞추어 경례, 묵념을 하면 셀프참배는 끝이 나게 됩니다. 번거로운 절차없이 간단하게 셀프참배를 할수있게 되어 많은 분들이 현충원에 오시게 되면 이전보다 쉽게 할수있음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내부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위패봉안관 중앙에는 영현승천상이 세워져 있고 헌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천정에는 영령들의 안식과 승천을 기리는 천국의 모습이 부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 모서리 6개소에는 호국영령을 수호하는 의미의 천, 지, 해, 산, 목, 화를 나타내는 수호신상이 각각 세워져 있습니다.
위패봉안관 위패 벽에는 ① 안장대상자로서 6 · 25전쟁, 베트남전쟁(월남전) 등에서 전사 · 순직사실이 확인되었으나, 유골 또는 시신을 찾지 못한 경우와 ② 사망당시 안장대상이 아니었던 자가 법령개정으로 안장대상자로 되었으나 유골이나 시신이 없는 자로서 2018년 11월 말 기준 102,196위가 새겨져 있으며 현충탑 동문쪽에 설치된 부부위패판에는 2009년 4월부터 2018년 11월 말까지 1,447위를 봉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을 들어서고 그곳에 써져 있는 많은 이름들을 본 순간 시신을 찾게 되어 지워진 분들은 다행이지만 아직까지도 찾지 못한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깝고 가슴이 참 아팠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2007년 1월에 창설된 국방부 유해 발굴 감식단이 조사.탐사팀,발굴팀, 감식팅, 추모행사를 통해 아직도 찾지못한 12만 3천여위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찾은 묘중에는 호국형제의 묘였는데 동생은 전쟁당시 발굴되어 안장되었지만 형은 몇십년후 발굴되어 최근에 안장되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참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 6.25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행사장]
이곳에는 6.22일~6.25일 동안 진행되는 많은 부스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현충원 야행,방문기념 사진촬영서비스, 온새미로 서약, 호국영령께 감사편지쓰기, 한송이 헌화.셀프 참배, 행사현장참여 이벤트6.25 전쟁 유엔참전국전시 관람, 6.25전쟁 유해 발굴사진 및 유품전시 관람을 참여하였습니다 . 그 중에 몇몇행사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온새미로 서약]
온새미로 서약은 시신을 찾았으나 그분들의 유가족들이 돌아가셨거나 찾지못해 없는 분들을 위해 1인 1묘소를 담당해 가끔이라도 묘소를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하는 행사였습니다
[현충원 야행]
진행코스는 현충탑 참배 → 위패봉안관 → 학도의용군무명용사위령탑 → 호국형제의묘 → 이름없는 묘→ 전망대 → 대한독립군무명용사위령탑 → 임시정부요인묘역 → 육탄10용사현충비로 되어있으며 밤에는 개방이 되어있지 않은 현충원이기에 4,6,9월에 일시적 야행 행사를 함으로써 볼수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저는 무후선열제단이 가장 인상에 남는데 그 이유는 이곳에는 구한말 때의 의병활동 및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한 분들 가운데 유해를 찾지 못하고 후손이 없는 선열 131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는 유관순 열사의 위패도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 당시 이태원에는 많은 묘소들이 안장되어 있었지만 일본 군사기지에서 이장하라고 연락하였고 유관순열사의 가족분들도 독립운동에 참여하여 많이 돌아가셔서 그 연락을 받지 못하였는데 나중에 지인분들이 알아보니 무연고 시신으로 합장되어버려서 시신을 찾지 못했다고 알려주셨는데 한국인으로써 참 황당하고 안타까웠습니다.그리고 야행을 통해 느낀점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기 때문에 체력을 길러야하고 현충원에서 야경을 보니 참으로 아름다웠고 뜻 깊은 시간이었던것 갔습니다.
현충원이라는곳을 이런 기회를 통해 와보게 되었는데 가슴이 아프고 먹먹하기도 하고 되게 복잡한 감정이드는 곳이었지만 이런행사를 통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충원을 가보세요"
2019년 6월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현충원에 와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셀프참배]
원래는 단체로 왔을때만 가능해 개인적으로 오게 되면 참배를 드리는것이 불가능 했었습니다. 그러나 셀프참배가 6월 10일부터 시행되면서 국민 누구나 참배가 가능해졌습니다. 약 시간은 2분정도로  핸드폰에서 QR코드를 인식하거나 or 스피커 소리에 시작버튼을 누르면 명예 첫 집례관이신 서경덕 교수님의 목소리가 나오게 되는데 분향, 경례, 묵념(진혼곡이 연주됨)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분향은 분향대에 세번에 나누어 분향을 하면 되며 그 다음엔 스피커에 나오는 순서에 맞추어 경례, 묵념을 하면 셀프참배는 끝이 나게 됩니다. 번거로운 절차없이 간단하게 셀프참배를 할수있게 되어 많은 분들이 현충원에 오시게 되면 이전보다 쉽게 할수있음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내부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위패봉안관 중앙에는 영현승천상이 세워져 있고 헌화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천정에는 영령들의 안식과 승천을 기리는 천국의 모습이 부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 모서리 6개소에는 호국영령을 수호하는 의미의 천, 지, 해, 산, 목, 화를 나타내는 수호신상이 각각 세워져 있습니다.
위패봉안관 위패 벽에는 ① 안장대상자로서 6 · 25전쟁, 베트남전쟁(월남전) 등에서 전사 · 순직사실이 확인되었으나, 유골 또는 시신을 찾지 못한 경우와 ② 사망당시 안장대상이 아니었던 자가 법령개정으로 안장대상자로 되었으나 유골이나 시신이 없는 자로서 2018년 11월 말 기준 102,196위가 새겨져 있으며 현충탑 동문쪽에 설치된 부부위패판에는 2009년 4월부터 2018년 11월 말까지 1,447위를 봉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을 들어서고 그곳에 써져 있는 많은 이름들을 본 순간 시신을 찾게 되어 지워진 분들은 다행이지만 아직까지도 찾지 못한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깝고 가슴이 참 아팠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2007년 1월에 창설된 국방부 유해 발굴 감식단이 조사.탐사팀,발굴팀, 감식팅, 추모행사를 통해 아직도 찾지못한 12만 3천여위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찾은 묘중에는 호국형제의 묘였는데 동생은 전쟁당시 발굴되어 안장되었지만 형은 몇십년후 발굴되어 최근에 안장되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참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 6.25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행사장]
이곳에는 6.22일~6.25일 동안 진행되는 많은 부스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현충원 야행,방문기념 사진촬영서비스, 온새미로 서약, 호국영령께 감사편지쓰기, 한송이 헌화.셀프 참배, 행사현장참여 이벤트6.25 전쟁 유엔참전국전시 관람, 6.25전쟁 유해 발굴사진 및 유품전시 관람을 참여하였습니다 . 그 중에 몇몇행사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온새미로 서약]
온새미로 서약은 시신을 찾았으나 그분들의 유가족들이 돌아가셨거나 찾지못해 없는 분들을 위해 1인 1묘소를 담당해 가끔이라도 묘소를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하는 행사였습니다
[현충원 야행]
진행코스는 현충탑 참배 → 위패봉안관 → 학도의용군무명용사위령탑 → 호국형제의묘 → 이름없는 묘→ 전망대 → 대한독립군무명용사위령탑 → 임시정부요인묘역 → 육탄10용사현충비로 되어있으며 밤에는 개방이 되어있지 않은 현충원이기에 4,6,9월에 일시적 야행 행사를 함으로써 볼수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저는 무후선열제단이 가장 인상에 남는데 그 이유는 이곳에는 구한말 때의 의병활동 및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한 분들 가운데 유해를 찾지 못하고 후손이 없는 선열 131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는 유관순 열사의 위패도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 당시 이태원에는 많은 묘소들이 안장되어 있었지만 일본 군사기지에서 이장하라고 연락하였고 유관순열사의 가족분들도 독립운동에 참여하여 많이 돌아가셔서 그 연락을 받지 못하였는데 나중에 지인분들이 알아보니 무연고 시신으로 합장되어버려서 시신을 찾지 못했다고 알려주셨는데 한국인으로써 참 황당하고 안타까웠습니다.그리고 야행을 통해 느낀점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기 때문에 체력을 길러야하고 현충원에서 야경을 보니 참으로 아름다웠고 뜻 깊은 시간이었던것 갔습니다.
현충원이라는곳을 이런 기회를 통해 와보게 되었는데 가슴이 아프고 먹먹하기도 하고 되게 복잡한 감정이드는 곳이었지만 이런행사를 통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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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승준이만 데리고
다녀 온 현충원👨‍👦
집에서 쉬고 있으라는데
어떻게 쉽니끄아...유진이는여......?
⠀⠀⠀
그동안 나는 청소 빨래 설거지
후다다다닥!
⠀⠀⠀
저녁엔 등갈비찜에 쏘주한잔😊
이렇게 또 주말이 끝났네......^^ㅠ
⠀⠀⠀
⠀⠀⠀
#주말 #현충원 #아빠와아들 #육아대디 #육아맘 #육아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 #일상스타그램 #맘스타그램 #술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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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승준이만 데리고
다녀 온 현충원👨‍👦
집에서 쉬고 있으라는데
어떻게 쉽니끄아...유진이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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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는 청소 빨래 설거지
후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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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등갈비찜에 쏘주한잔😊
이렇게 또 주말이 끝났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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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현충원 #아빠와아들 #육아대디 #육아맘 #육아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 #일상스타그램 #맘스타그램 #술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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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부모님 뵈러 갔다가 길을 잘못들어서 현충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는데 발견하게 되었다. 5시쯤 갔는데 아무도 없는듯 했다.. 깨끗하고 호젓한 곳.. 😌

#현충원 맨 위로 올라가면 #호국지장사(護國地藏寺)가 있다. 기존에는 창빈 안씨의 원찰인 화장사(華藏寺)로 불리었으나, 1983년에 국립묘지의 호국영령들이 지장보살의 원력으로 극락왕생하도록 기원하는 뜻에서 이름을 바꾸게 된 것이다. 
조선 후기의 재상으로 이름 높았던 오성 이항복과 한음 이덕형이 소년시절 머물면서 공부한 곳이기도 하다.
현재 절에는 지장보살입상을 중심으로 2500여좌의 지장보살을 봉안하고 있다.
외조부모님 뵈러 갔다가 길을 잘못들어서 현충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는데 발견하게 되었다. 5시쯤 갔는데 아무도 없는듯 했다.. 깨끗하고 호젓한 곳.. 😌

#현충원 맨 위로 올라가면 #호국지장사(護國地藏寺)가 있다. 기존에는 창빈 안씨의 원찰인 화장사(華藏寺)로 불리었으나, 1983년에 국립묘지의 호국영령들이 지장보살의 원력으로 극락왕생하도록 기원하는 뜻에서 이름을 바꾸게 된 것이다.
조선 후기의 재상으로 이름 높았던 오성 이항복과 한음 이덕형이 소년시절 머물면서 공부한 곳이기도 하다.
현재 절에는 지장보살입상을 중심으로 2500여좌의 지장보살을 봉안하고 있다.
오늘 현충원 특별천도재 마치고

교학대 준현교우랑 일리네어 엠비션 콘서트 ㅋ

억지로 데려가서 나 혼자 신난 것 같아 죄송 ㅎ

#원불교 #현충원 #일리어네어
오늘 현충원 특별천도재 마치고

교학대 준현교우랑 일리네어 엠비션 콘서트 ㅋ

억지로 데려가서 나 혼자 신난 것 같아 죄송 ㅎ

#원불교 #현충원 #일리어네어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어릴 적 잘 모르던 시기에 왔던 현충원, 지금 내 의지대로 온 마음과는 다르다.

현충원 인스타에서 현충탑 셀프 참배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았고, 한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 오게 된 것이다. 참배는 처음이라 사실 가기 전까진 어렵게만 느껴졌다. 알아보고 가는데도 나 혼자 허둥지둥거리면 어쩌나 걱정까지 들었다. 걱정과 달리 설명은 자세했고,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시작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음성의 순서대로 하면 된다. 분향 3번을 하고 경례, 묵념 순서로 진행된다.

참배를 하고 나오는데 마음이 무겁기만 했다. 지금 내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 덕분이겠지..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편치 않는 하루가 될듯하다. 추모하는 여러 사람들의 마음들이 잘 전해졌기를..
.
6월 22일~25일 기간에는 셀프 참배하는 참여자가 직접 국화 한 송이를 만들어 헌화할 수 있다. 난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지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문의해보니 9:30~17:00까지 한다고 한다. 시간이 안 맞아서 625전쟁 69주년 호국행사 또한 참여하지 못했고 준비하고 있는 사진으로 남겼다. 이 행사에는 <호국영령께 감사편지 쓰기>, <온새미로 서약>, <현충원 한바퀴> 등 진행하고 있다. 25일날 다시 와서 행사 참여를 꼭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방명록
감사합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어릴 적 잘 모르던 시기에 왔던 현충원, 지금 내 의지대로 온 마음과는 다르다.

현충원 인스타에서 현충탑 셀프 참배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았고, 한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 오게 된 것이다. 참배는 처음이라 사실 가기 전까진 어렵게만 느껴졌다. 알아보고 가는데도 나 혼자 허둥지둥거리면 어쩌나 걱정까지 들었다. 걱정과 달리 설명은 자세했고,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시작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음성의 순서대로 하면 된다. 분향 3번을 하고 경례, 묵념 순서로 진행된다.

참배를 하고 나오는데 마음이 무겁기만 했다. 지금 내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 덕분이겠지..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편치 않는 하루가 될듯하다. 추모하는 여러 사람들의 마음들이 잘 전해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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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25일 기간에는 셀프 참배하는 참여자가 직접 국화 한 송이를 만들어 헌화할 수 있다. 난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지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문의해보니 9:30~17:00까지 한다고 한다. 시간이 안 맞아서 625전쟁 69주년 호국행사 또한 참여하지 못했고 준비하고 있는 사진으로 남겼다. 이 행사에는 <호국영령께 감사편지 쓰기>, <온새미로 서약>, <현충원 한바퀴> 등 진행하고 있다. 25일날 다시 와서 행사 참여를 꼭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방명록
감사합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의 날씨는 맑은듯 흐린듯, 더운듯 시원한듯 오묘한 분위기를 내고있었다. 알바를 마치고 급하게 현충원으로 향했다. 4호선을 수없이 타면서 스쳐간 동작역이었지만, 현충원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미처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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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에서 6월10일부터 진행하는 셀프참배. 우연히 좋은 기회에 셀프참배를 알게되고, 꼭 한번 가서 경험해보고싶다고 생각했다. 한시간 남짓한 거리였지만 그 시간을 달려간게 후회되지 않을만큼 뿌듯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마침 내일모레 6.25를 기념하여 현충원에선 6.25행사도 진행하고 있었는데, 현충원을 쭉 돌아보며 스탬프를 찍는 '현충원 한바퀴'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마지막 타자라고 서둘러 다녀오시라며 직원분께서 펜,종이,국화를 쥐어주셨다. 제일 먼저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에서 셀프참배를 진행했다. 가기전에는 잘몰라서 서투른 모습을 보일까 걱정했지만, 누구든지 가면 쉽게 참배를 진행하고 묵념할 수 있었다. 짧은 묵념시간이었지만, 많은 생각이 오가며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 참배를 진행하고 뒤로 돌아들어가면 위패봉안관으로 이어지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그리움, 감사함이 담긴 꽃들이 가득했고, 그 마음을 잠시 헤아려볼 수 있었다. 나 또한 아까 받았던 국화를 두면서 다시한번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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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를 하고 무후선열제단으로 향하면서 수많은 묘역들을 바라보는데,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의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고, 내가 있는 것인데 왜 나는 이제서야 찾아왔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렇게 많은 묘역들을 보며 오르고 올라 경찰충혼탑에 이르렀을때 하늘은 한없이 맑았고, 풍경을 다시 내려다봤을 땐 감탄이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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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깨닫고 오르고 올랐던 묘역을 내려와 전시관으로 향했지만, 시간은 벌써 6시가 넘었고 문이 잠겨 살펴볼 수 없었다.. 조금만 더 빨리 올걸, 이라는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시간이 없어 최대한 빨리 보려고 했음에도 넓은 현충원을 다 볼수는 없었다. 아쉬움을 가지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한번 시간을 내어 꼭 방문하여 그때는 조금 더 여유롭게 찬찬히, 자세히 하나씩 살펴보리라 다짐했다. 오늘 본 현충원은 정말 웅장했으며 새로운 것들 투성이었다. 나의 무지함을 다시한번 반성하는 계기였고, 이 나라를 위해 당당히 맞서 싸워주신 호국영령의 감사함을 느낀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서울국립현충원 #현충원625행사 #현충원한바퀴
오늘 하루의 날씨는 맑은듯 흐린듯, 더운듯 시원한듯 오묘한 분위기를 내고있었다. 알바를 마치고 급하게 현충원으로 향했다. 4호선을 수없이 타면서 스쳐간 동작역이었지만, 현충원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미처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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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에서 6월10일부터 진행하는 셀프참배. 우연히 좋은 기회에 셀프참배를 알게되고, 꼭 한번 가서 경험해보고싶다고 생각했다. 한시간 남짓한 거리였지만 그 시간을 달려간게 후회되지 않을만큼 뿌듯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마침 내일모레 6.25를 기념하여 현충원에선 6.25행사도 진행하고 있었는데, 현충원을 쭉 돌아보며 스탬프를 찍는 '현충원 한바퀴'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마지막 타자라고 서둘러 다녀오시라며 직원분께서 펜,종이,국화를 쥐어주셨다. 제일 먼저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에서 셀프참배를 진행했다. 가기전에는 잘몰라서 서투른 모습을 보일까 걱정했지만, 누구든지 가면 쉽게 참배를 진행하고 묵념할 수 있었다. 짧은 묵념시간이었지만, 많은 생각이 오가며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 참배를 진행하고 뒤로 돌아들어가면 위패봉안관으로 이어지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그리움, 감사함이 담긴 꽃들이 가득했고, 그 마음을 잠시 헤아려볼 수 있었다. 나 또한 아까 받았던 국화를 두면서 다시한번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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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를 하고 무후선열제단으로 향하면서 수많은 묘역들을 바라보는데,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의 희생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고, 내가 있는 것인데 왜 나는 이제서야 찾아왔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렇게 많은 묘역들을 보며 오르고 올라 경찰충혼탑에 이르렀을때 하늘은 한없이 맑았고, 풍경을 다시 내려다봤을 땐 감탄이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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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깨닫고 오르고 올랐던 묘역을 내려와 전시관으로 향했지만, 시간은 벌써 6시가 넘었고 문이 잠겨 살펴볼 수 없었다.. 조금만 더 빨리 올걸, 이라는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시간이 없어 최대한 빨리 보려고 했음에도 넓은 현충원을 다 볼수는 없었다. 아쉬움을 가지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한번 시간을 내어 꼭 방문하여 그때는 조금 더 여유롭게 찬찬히, 자세히 하나씩 살펴보리라 다짐했다. 오늘 본 현충원은 정말 웅장했으며 새로운 것들 투성이었다. 나의 무지함을 다시한번 반성하는 계기였고, 이 나라를 위해 당당히 맞서 싸워주신 호국영령의 감사함을 느낀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서울국립현충원 #현충원625행사 #현충원한바퀴
2019.06.22 
@nuri0919
.
.
토요일에 누리랑 현충원에 셀프참배 하러 다녀왔다
(12일에도 다녀왔지만 사진을 아직도 안올렸다 ㅎㅎ;)
날씨가 좀 더웠지만 오랜만에 맑은 날씨, 파란하늘에
푸른 현충원을 보니 더운것은 금방 잊게 되었다.
.
.
참배 순서를 여러번 보고 갔지만
셀프참배가 처음이라 이런 저런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도 스피커에서 안내방송이 나와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주말이라서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서 다행이였다ㅜ
우리가 좀 늦은 시간에 가서 그럴수도..)
.
.
우리가 방문했던 22일엔 [6.25 임들을 잊지않겠습니다] 행사를 진행했었는데
늦은 시간에 갔던터라 대부분의 행사는 끝나있었던거 같고
우리는 [인생사진 찍어드립니다/온새미로 서약/한송이 헌화]에 참여했다.
온새미로 서약을하고 찾아 뵙기로 약속한 분께 헌화하는 것으로 우리의 현충원 방문을
끝냈다.
.
.
나는 내 나름대로 역사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행사(?)가있을때나 찾아오게 되서 좀 반성하게되는 시간이였다..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써 우리가 현재를 살고있음을 잊지 말고 감사하자.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임을잊지않겠습니다 #온새미로서약
2019.06.22
@nuri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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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누리랑 현충원에 셀프참배 하러 다녀왔다
(12일에도 다녀왔지만 사진을 아직도 안올렸다 ㅎㅎ;)
날씨가 좀 더웠지만 오랜만에 맑은 날씨, 파란하늘에
푸른 현충원을 보니 더운것은 금방 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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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 순서를 여러번 보고 갔지만
셀프참배가 처음이라 이런 저런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도 스피커에서 안내방송이 나와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주말이라서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서 다행이였다ㅜ
우리가 좀 늦은 시간에 가서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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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방문했던 22일엔 [6.25 임들을 잊지않겠습니다] 행사를 진행했었는데
늦은 시간에 갔던터라 대부분의 행사는 끝나있었던거 같고
우리는 [인생사진 찍어드립니다/온새미로 서약/한송이 헌화]에 참여했다.
온새미로 서약을하고 찾아 뵙기로 약속한 분께 헌화하는 것으로 우리의 현충원 방문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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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나름대로 역사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행사(?)가있을때나 찾아오게 되서 좀 반성하게되는 시간이였다..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써 우리가 현재를 살고있음을 잊지 말고 감사하자.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셀프참배
#임을잊지않겠습니다 #온새미로서약
햇빛 좋은 날에 현충원에 다녀오다.
그동안 현충원에 몇 번 방문해보긴 했지만 6월에 찾아온 현충원은 특별히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광장 근처에 행사 부스도 있어서 참여!
지도에 나와있는 장소를 하나씩 찾아가며 현충원을 한바퀴 둘러볼 수 있었다.

먼저 현충문을 지나 현충원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현충탑 앞에 섰다. 셀프참배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가 있어 내 순서를 기다렸다가 직접 참배했다. 버튼을 누르면 참배 절차에 맞게 안내 음성이 나오는데, 안내에 따라 분향하고 경례,묵념하는 것으로 참배의식은 마무리된다. 내 앞 순서는 가족끼리 오셔서 참배를 드렸는데,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끼리 혹은 개인이 와서도 참배하면 좋을 것 같았고, 참배라고 해서 복잡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며 경건한 참배의 마음가짐과 자세만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배를 마치고 탑의 내부에 들어가니 유해를 찾지 못한 6.25 전사자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위패봉안관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이곳의 영현승천상 앞에서 하루빨리 전사자 분들의 유해가 발굴되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묵념하고, 우리나라의 유해발굴사업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었다.
위패봉안관을 지나 무후선열제단에서는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하신 분들 중 후손이 없거나 유해를 찾지 못한 순국선열의 위패를 볼 수 있었다. 사실 이런 곳이 있는지 잘 모르고 있기도 했고, 꽤 높이 있어서 현충원에 몇번 와봤음에도 불구하고 무후선열제단에는 처음 방문했다. 부끄러움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후손의 마음으로 무후선열제단에 봉안된 순국선열들을 떠올리고 존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정문쪽으로 내려와 이번에는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에 찾아갔다. 호국전시관에서는 현재 현충원 내 안장되어 있는 호국영령의 수도 알수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셨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현충원을 둘러보며 곳곳에서 발견한 문구 중 마음에 와닿았던 말이 있다.
“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 
현충문 앞 겨레얼마당의 잔디를 밟으며 이 말을 되새겨보니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오래 기억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많은 분들이 현충원에 오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햇빛 좋은 날에 현충원에 다녀오다.
그동안 현충원에 몇 번 방문해보긴 했지만 6월에 찾아온 현충원은 특별히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광장 근처에 행사 부스도 있어서 참여!
지도에 나와있는 장소를 하나씩 찾아가며 현충원을 한바퀴 둘러볼 수 있었다.

먼저 현충문을 지나 현충원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현충탑 앞에 섰다. 셀프참배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가 있어 내 순서를 기다렸다가 직접 참배했다. 버튼을 누르면 참배 절차에 맞게 안내 음성이 나오는데, 안내에 따라 분향하고 경례,묵념하는 것으로 참배의식은 마무리된다. 내 앞 순서는 가족끼리 오셔서 참배를 드렸는데,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끼리 혹은 개인이 와서도 참배하면 좋을 것 같았고, 참배라고 해서 복잡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며 경건한 참배의 마음가짐과 자세만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배를 마치고 탑의 내부에 들어가니 유해를 찾지 못한 6.25 전사자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위패봉안관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이곳의 영현승천상 앞에서 하루빨리 전사자 분들의 유해가 발굴되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묵념하고, 우리나라의 유해발굴사업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었다.
위패봉안관을 지나 무후선열제단에서는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하신 분들 중 후손이 없거나 유해를 찾지 못한 순국선열의 위패를 볼 수 있었다. 사실 이런 곳이 있는지 잘 모르고 있기도 했고, 꽤 높이 있어서 현충원에 몇번 와봤음에도 불구하고 무후선열제단에는 처음 방문했다. 부끄러움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후손의 마음으로 무후선열제단에 봉안된 순국선열들을 떠올리고 존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정문쪽으로 내려와 이번에는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에 찾아갔다. 호국전시관에서는 현재 현충원 내 안장되어 있는 호국영령의 수도 알수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셨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현충원을 둘러보며 곳곳에서 발견한 문구 중 마음에 와닿았던 말이 있다.
“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
현충문 앞 겨레얼마당의 잔디를 밟으며 이 말을 되새겨보니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오래 기억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많은 분들이 현충원에 오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190622
고1때 학교에서 묘비닦기 봉사 이후로 처음 간 현충원!(묘비도 엄청열심히 닦았었는데!) 이 날따라 날씨가 진짜 좋아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방문했다:) 그리고 도착한 현충원의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같이간 친구랑 계속 와 진짜 이쁘다를 연발했다😊
.
제일 먼저 현충문 안에 현충탑에 방문해서 셀프 참배를 했다. 도착했을 때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더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를 할 수 있었다. 셀프 참배를 하고 방명록을 작성한 후 행사장으로 갔다. 사진을 쵤영하고 온새미로 서약과 국화 꽃 헌화를 참여했는데 참배를 이미 했기때문에 온새미로 서약을 지키기 위해 찾아간 분의 묘비에 국화꽃을 놓고 기도하고 왔다.
.
처음에는 참배와 온새미로 서약이라는 말이 무겁게 다가왔는데 막상 참배를 하고 온새미로 서약을 지키고 보니 마음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 온새미로 서약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특정 누군가를 내가 맡아서 찾아간다는 점이 크게 다가온 것 같았다. 만약 내가 상대방이라면 나를 위해 찾아온 사람이 있다는 것에 기쁠거 같았고 찾아간 사람은 한 번이라도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한다는게 참 큰 의미라고 생각되었다.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숙연해지기도하고 감사한 마음이 점점 커졌다. 참배를 했을때 감사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 그리고 묘비들이 엄청 많았는데 그만큼 무연고자분들도 많을거라는 생각에 슬퍼지기도 했다.
감사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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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190622
고1때 학교에서 묘비닦기 봉사 이후로 처음 간 현충원!(묘비도 엄청열심히 닦았었는데!) 이 날따라 날씨가 진짜 좋아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방문했다:) 그리고 도착한 현충원의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같이간 친구랑 계속 와 진짜 이쁘다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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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현충문 안에 현충탑에 방문해서 셀프 참배를 했다. 도착했을 때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더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를 할 수 있었다. 셀프 참배를 하고 방명록을 작성한 후 행사장으로 갔다. 사진을 쵤영하고 온새미로 서약과 국화 꽃 헌화를 참여했는데 참배를 이미 했기때문에 온새미로 서약을 지키기 위해 찾아간 분의 묘비에 국화꽃을 놓고 기도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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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참배와 온새미로 서약이라는 말이 무겁게 다가왔는데 막상 참배를 하고 온새미로 서약을 지키고 보니 마음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 온새미로 서약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특정 누군가를 내가 맡아서 찾아간다는 점이 크게 다가온 것 같았다. 만약 내가 상대방이라면 나를 위해 찾아온 사람이 있다는 것에 기쁠거 같았고 찾아간 사람은 한 번이라도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한다는게 참 큰 의미라고 생각되었다.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숙연해지기도하고 감사한 마음이 점점 커졌다. 참배를 했을때 감사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 그리고 묘비들이 엄청 많았는데 그만큼 무연고자분들도 많을거라는 생각에 슬퍼지기도 했다.
감사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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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현충원 숲놀이
#하이니즈베이비
#현충원
#숲놀이

지호는 TMT &TMI  이다

선생님을 졸졸 따라다니며... 자신의 성취를 읊조린다..^^ㅋ
유치원에서도 저렇겠지?

현충원 숲놀이는 
지호도♥나에게도 힐링♨
*현충원 숲놀이
#하이니즈베이비
#현충원
#숲놀이

지호는 TMT &TMI 이다

선생님을 졸졸 따라다니며... 자신의 성취를 읊조린다..^^ㅋ
유치원에서도 저렇겠지?

현충원 숲놀이는
지호도♥나에게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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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특훈
축구꿈나무 만들고싶은가
애비채찍질 ㅋㅋㅋㅋ
#현충원
-
주말 특훈
축구꿈나무 만들고싶은가
애비채찍질 ㅋㅋㅋㅋ
#현충원
사당동에서 수강생 분들과 함께한 야외드로잉
즐거운시간 뿌듯한 수업!! 12주 동안의 수업을 드뎌 마무리 했습니다.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
7월에 2기 수강생 분들과 만나요~~
..
#여행드로잉 #현충원 #날씨좋다 
#동작구 #사당동 #여행드로잉수업
#traveldrawing #urbansketch #illustrator #yunhee #opelia #joo #도토리J #drawing #class #illustration
#illust #paint #watercolorpencils #watercolor 
#artwork #art #urban #sketches
사당동에서 수강생 분들과 함께한 야외드로잉
즐거운시간 뿌듯한 수업!! 12주 동안의 수업을 드뎌 마무리 했습니다.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
7월에 2기 수강생 분들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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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드로잉 #현충원 #날씨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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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art #urban #ske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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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현충원 #근처 #동네가 #아기자기 #예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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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 예쁘다, 여기 이쁘다 소리 구백이십삼번쯤❣

도시곳곳에 수많은 식물과 숲, 공원이 푸른 여름의 내음을 진하게 뿜어내고 있다. 그건 길고 변덕스러운 장마철을 앞둔 서울이 우리에게 건너는 작은 위로.🌿🌲🌳🍀
그리고 이 곳,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오늘날의 이 풍요로움과 평안에 감사해하며 참배를 드렸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오늘 하늘 예쁘다, 여기 이쁘다 소리 구백이십삼번쯤❣

도시곳곳에 수많은 식물과 숲, 공원이 푸른 여름의 내음을 진하게 뿜어내고 있다. 그건 길고 변덕스러운 장마철을 앞둔 서울이 우리에게 건너는 작은 위로.🌿🌲🌳🍀
그리고 이 곳,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오늘날의 이 풍요로움과 평안에 감사해하며 참배를 드렸다.

#현충원 #현충원셀프참배 @seoulnationalcemetery
소풍왔찌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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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도시락#현충원
소풍왔찌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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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도시락#현충원
#일요일#아침#꽃수업가는길#여기너무#좋아하는길#날씨좋다#초록초록#서울#이수#현충원#아침드라이브#사실넘나피곤#선곡좋다
#Maroon 5
#Sun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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